할일 관리 시스템 GTD는 무엇이고, 어떻게 사용하면 될까?할일 관리 시스템 GTD는 무엇이고, 어떻게 사용하면 될까?

Posted at 2011/03/12 12:14 | Posted in 정보

예전부터 개인 위키에 정리하고 있던 할일 관리 시스템인 GTD (Getting Things Done)에 관한 내용을 블로그에 공개합니다. 프랭클린 코베이 방식의 할일 관리 시스템이 영 맘에 안 들거나, 뭔가 다른 방식을 할일 관리 시스템을 알고 싶으신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

p.s. 강좌 및 팁에 나와있는 내용은 제가 쓴 게 아니라, 구글링을 통해 알게 된 좋은 글을 링크해놓은 것에 불과합니다. 자리를 빌어 좋은 글 남겨주신 분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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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2 강좌 및 팁

   2.1 직장인을 위한 GTD 시작하기

   2.2 GTD 따라잡기

   2.3 GTD의 이해부터 실제 적용까지

   2.4 GTD 개념잡기, 라이프매니저 소개

   2.5 아이폰으로 이해하는 GTD 할일 관리

   2.6 기타

3 GTD 구현

   3.1 아날로그 방식

   3.2 디지털 방식  : 아래의 구현(디지털), 응용 페이지로 이어짐.

4 기타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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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현 (디지털)

1 Windows PC를 이용한 GTD 구현

2 Web을 이용한 GTD 구현

   2.1 서비스형

   2.2 설치형

3 Palm PDA를 이용한 GTD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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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용

1 PC + 아이폰

2 아웃룩 + 웹 + 아이폰/아이팟

3 Gmail를 이용한 GTD

4 에버노트를 이용한 GTD

5 아이폰 pocket informant + todl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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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2 12:14 2011/03/12 12:14
  1. GTD라는 거창한 이름은 몰라도 인터넷을 통해 스케쥴링하는 것에 관심이 많았는데 좋은 정보네요!
    저같은 설치형 매니아에겐 설치형 예제가 적다는 게 좀 아쉽긴 한데... 저도 예전에 검색했을 때 맘에 드는 걸 못 찾았더랬죠.
    아, 그리고... 자세한 이야기는 제 블로그 최근글을 봐주시고- 위키는 깔 때도 고민인데 깔고 나서도 고민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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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트 저작권 조심하세요!!!폰트 저작권 조심하세요!!!

Posted at 2011/03/09 14:26 | Posted in 정보

△ 인쇄물, PC 등에서 널리 사용되는 폰트(font). 전 맑은 고딕을 애용합니다./


폰트(font)? 그게 뭐죠?

언어를 통해 사람들이 의사소통을 하고, 문자를 통해 정보를 공유한지 몇 천 년이 흘렀습니다. 동굴의 상형문자에서 시작해서  세종대왕님께서 창제한 한글까지 참 다양한 문자가 사용되었습니다. 인쇄술이 발달하면서 하나의 문자에 다양한 형태의 문자가 유행하기 시작했고, 이를 글꼴(서체)이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PC가 많은 업무에 사용되면서 글꼴을 이용해서 다양한 폰트(font)가 개발됩니다.1 이렇게 폰트도 다 사람들의 시간과 노력을 통해 만들어진 저작권의 보호를 받는 상품이지만, 이걸 아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폰트(font)의 저작권

보통 오피스 프로그램을 구입하면 그 안에 다양한 폰트가 포함되어 있잖아요? 이 경우에는 “폰트의 저작권”도 같이 구입한 것이 아니라, 해당 프로그램 내부에서만 사용하도록 “사용권”을 받은 것 뿐이라고 합니다. 문서 혹은 사진에 삽입하는 문구 정도로 사용하는 건 상관없지만, 홈페이지 운영용 이미지에서 사용하는 건 안 된다고 하네요.

만약 개인 홈페이지나 블로그 이미지에는 이런 유료 폰트를 사용하다 적발되면, 폰트 구매 or 소송을 당할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홈페이지 이미지에서 유료폰트를 무심코 사용했다가 폰트 패키지 (몇 십만원 상당?!)를 강매당한 사람도 있습니다.  (출처 : 폰트 저작권 문제 발생함..ㅜ.ㅜ (끌량))

저도 위 글을 보고 바로 블로그 이미지를 수정했습니다. ‘memorecycle’ 글자는 무료 폰트인 “인터파크 고딕체”라서 상관이 없지만, ‘위키 바로가기’  글자가 왠지 의심스러워서 무료 폰트인 “은진체”로 변경했습니다.

혹시 저처럼 유료 폰트를 무심코 사용하고 계신 분이 있다면 지금 바로 무료 폰트로 바꿔놓으세요~ 그냥 마음 놓고 있다가 법무법인의 호출을 받게 될지도 몰라요~


같이 보기

글꼴(서체)과 폰트(font)의 저작권
폰트의 종류에 대하여
[공지] 한컴오피스 글꼴&클립아트 저작권 안내
블로그에 도움되는 폰트 저작권 이야기

  1. 맑은 고딕, 굴림, 견고딕, 옥수수체, 신명조 등 한글만 해도 종류가 정말 많죠. [Back]
2011/03/09 14:26 2011/03/09 14:26
  1. 혹시라도
    전화받았거나..메일 받으실 분들 여기로 모이줘
    http://blog.naver.com/donghwee83/150105365038
    • 파초
      2011/04/11 15:30 [Edit/Del]
      끙, 법무법인이 문제군요. 합의금을 받기 위해 말도안되는 권리를 주장하다니 -0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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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7에서 Geforce 2MX 드라이버 설치하기Windows7에서 Geforce 2MX 드라이버 설치하기

Posted at 2009/12/06 09:19 | Posted in 정보

누군가에겐 추억이지만, 나에게는 현실인 Geforce 2MX의 자태


지포스 최신 드라이버는 Geforce 2MX를 지원하지 않기에 덜컥 설치했다가는 그리웠던 블루스크린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혹시나 해서 구글링을 해보니 해결책이 있더군요.


해결책 1. Forceware 8x.xx를 설치한다. : 호환성 체크를 하지 않아도 잘 설치가 되지만, 일부 게임에서 그래픽이 깨지는 문제를 경험했습니다. 듣자하니 8x.xx 버전에서는 버그가 유난히 많다고 하네요.

해결책 2. Geforce 66.93 드라이버를 설치한다 : 이 때의 드라이버는 Forceware가 아니며, Geforce 2MX 이하의 구형 그래픽카드와 최고의 궁합을 보여줍니다.(준다고들 합니다. 실제로 그런지는 잘 모르겠군요) 역시 호환성 체크를 하지 않아도 잘 설치됩니다.

해결책 3. 최신 드라이버를 지원하는 AGP 그래픽카드를 구매한다(...)

해결책 4. 최신드라이버를 지원하는 PCI 그래픽카드와 PC를 구매한다(.....)


쓸데없어 버려지는 Geforce 5200이라도 찾아볼까요 ㅜㅜ

+ 옥션에서 싸게 팔고 있는 Geforce 및 ATI 그래픽 카드를 발견했습니다. 한때 가격대 성능비가 좋았던 ATI 9550을 3만원 안팎에서 구입할 수 있더군요. 허나 지금은 안경 새로 맞추기, 머리 커팅, 이어폰 구입 등으로 돈 나갈 계획이 잡혀 있어서 당분간은 숨죽이고 살아야 겠습니다. Geforce2MX가 고장나면 서랍안에 굴러다니는 Geforce TNT2라도 꺼내 써야죠 뭐;

2009/12/06 09:19 2009/12/06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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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을 삐었을 때 민간요법 몇 가지.발을 삐었을 때 민간요법 몇 가지.

Posted at 2009/11/05 18:35 | Posted in 정보


지난 주 금요일에 계단에서 구른 뒤로 발목을 삐었는데, 빠른 치료를 위해 몇 가지 민간요법을 조사해 봤습니다.


(아래 소개한 민간요법은 자기 전에 하면 됩니다. 낮에 하기에는 조금 불편한 방법들이니깐요.)

1. 밀가루를 반죽해서 해당 부위에 붙여놓는다. (+감자와 생강)

- 실제로 누나와 제가 효과를 본 방법입니다. 인터넷을 뒤져보면 감자와 생강을 갈아 넣어서 반죽하면 더 좋다고 하지만, 밀가루 반죽만으로도 부기가 잘 빠집니다.

이때 절대로 비닐로 덮지 말고, 붕대로 감아 놓으라고 하더군요.

2. 흰 쌀밥과 굵은 소금을 3:1의 비율로 쪄서(?) 해당 부위에 붙여놓는다.

- 지난 주에 찾아간 한의원에서 알려준 민간요법입니다.

그런데 저는  "흰 쌀밥에 소금을 잘 섞은 다음, 찜통에 찐다.', 어머니는 "흰 쌀밥에 소금을 넣고 방망이로 찧는다."라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일단 어머니의 의견을 수용해서 방망이로 찧은 밥을 붙여봤는데. 밀가루 반죽보다는 효과가 덜한 것 같았습니다.

이 부분은 조만간 한의원을 다시 찾아가 물어봐야 겠습니다.

실제 부착샷 입니다(...)

3. 감자 고약을 붙여놓는다.

1) 감자생즙 10, 밀가루 10, 소금 2, 생강 2의 비율로 섞는다.
2) 감자약이 만들어지면 헝겊에 3∼5mm의 두께로 바르고 그 위에 가제 한 장을 쉬운다. 가제쪽을 환부에 붙이는데 처음에는 섬뜩하다가 일종의 온습포처럼 변하게 된다.

사용된 재료는 다음과 같은 효능을 지니고 있다고 하네요.

- 감자 생즙 : 피부의 부은 부위의 독소나 고름 따위를 빨아 들아 들인다. 생즙은 껍질 채로 내는 것이 좋다.
- 밀가루 :  피부가 허는 것을 막아 준다.
- 소금 : 염증을 억제하고 부은 것을 가라 앉게 하는 소염작용을 한다.
- 생강 : 살균작용이나 혈관 확장작용으로 몸을 따뜻하게 하는 작용을 한다.


1,2번은 이미 시도해 봤으니, 오늘은 3번을 발에 붙이고 자야겠습니다. :)


참고 링크 : 민간요법(비방) 감자고약
                발을 삐엇을 때 민간요법
2009/11/05 18:35 2009/11/05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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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기초 강의경제 기초 강의

Posted at 2008/07/13 18:02 | Posted in 정보

 서울에서는 연일 광우병이다 뭐다 해서 촛불집회가 진행되고 있고, 저는 뉴스를 통해 분통만을 터트리고 있었지만 정작 다른 문제가 Korea를 압박하고 있었군요. 경제가 어렵지 하면서도 경제에 대해서는 관심도 가지지 않고 졸업작품이니 토익이니 제 앞길만 신경쓰고 있었지만, 경제의 위기는 시시각각 다가오고 있었네요. 허참.
 
 잠시 즐거움을 쫒는 인터넷 서핑/게임/영화 감상은 중지하시고 32분 9초만 투자하시길 바랍니다. 아니, 3~4분 가량만 보시면 눈을 뗄 수 없을 겁니다. 저 또한 그랬거든요.
2008/07/13 18:02 2008/07/13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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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시스템 구조 solution컴퓨터 시스템 구조 solution

Posted at 2007/04/26 23:34 | Posted in 정보




컴퓨터 시스템 구조(Computer System Archtecture) 솔루션

저자 : M. Morris Mano

1~6장까지

2007/04/26 23:34 2007/04/26 23:34
  1. 공대생
    감사합니다 ;ㅁ;
  2. 블로거
    정말정말감사합니다!
  3. 공학도
    고맙습니다..
  4. 공과생
    진짜진짜 감사합니다!
  5. 공과생
    정말정말 쌩유!!
  6. 공과생
    정말정말 쌩유!!
  7. 공과생
    정말정말 쌩유!!
  8. 공과생
    정말정말 쌩유!!
  9. 공과생
    정말정말 쌩유!!
  10. 감사합니다 잘 보겠습니다.
  11. 오오미
    감사합니다 정말루 ㅠ_ㅠ
  12. 대박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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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겨찾기 (1)즐겨찾기 (1)

Posted at 2007/04/07 22:17 | Posted in 정보

1. 피눈물을 마시는 새 ( http://cafe.naver.com/swallowedbird )
  이영도님 팬카페. 심도높은 분석글이 그득 차 있으며, 여러 팬픽들은 읽는 사람을 피식피식 웃게 만들어 주변 사람들에게 정신질환의 증상이 있다고 믿게 만드는 마법이 걸려있다.
 단, 그 마법은 영도님 작품(드래곤 라자, 퓨쳐워커, 폴라리스 랩소디, 눈물을 마시는새, 피를 마시는 새, 오버 더 호라이즌 등)을 많이 읽을 수록 걸리기 쉽다.

* 관련 아이템 : 눈물을 마시는 새, 피를 마시는 새, 오버 더 호라이즌, 폴라리스 랩소디, 드래곤 라자


2. 모디안  ( http://www.modian.org/ )
 첫 pda인 모디아 사용자 모임.
 군대 인트라넷에서 처음 모디아를 보고, 알바비를 모아 지른 이후 뻔질나게 들락날락한 곳.
모디아 하나에만 한정된 곳이라 회원 수는 그리 많지 않지만, kpug처럼 가족적인 분위기가 마음에 든다.
불미스런 사건으로 모댜를 떠나보낸 이후로는 방문이 뜸했다. 예전 모댜 열풍도 사그라드는 분위기. 아니 pda 전체가 착 가라앉은 느낌이다.
다시 모댜를 쓸일은 없겠지만, 그 환상적인 키감으로 작성한 그림일기는 평생 간직할 것이다.

* 관련 아이템 : NEC MODIA (HPC)


3. 클리앙 (클리에 사용자 모임) ( http://clien.career.co.kr/ )
  원래는 소니 클리에 사용자 모임이었으나, 어느새 전자기기 포탈화 되어버린 유쾌하며 중독성 강한 곳,
클리에 관련 정보 (강좌, 팁, 사용기, 자료 등)은 물론 각종 전자기기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모디아를 처분하고 팜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하루에도 몇번씩 들락날락하고 있다.
다만 사진 게시판 및 팁/사용기 게시판을 정독할 경우 헤어나올 수 없는 지름, 아니 파산의 길로 접어드는 경우가 있으니 항상 모니터 옆에 자신의 예산을 붙여두는 습관을 가지자.
 아무거나 질문 게시판의 경우 흙탕물 속에 진주가 가려 보이지 않는 형국인 네x버와 달리, 꽤 쓸만한 조언들을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궁금한게 있으면 일단 검색해보곤 한다.
 중고장터에는 이따금 쿨매물 (가격 착하고, 상태 좋은 물건을 지칭)이 올라와서, 아예 클리앙 즐겨찾기를 중고장터로 고정시켜 버렸다. 필요없는 물건을 지르기도 하지만, 싼 가격으로  RD ram를 구하는 등의 이점도 있다.  다만 사기꾼은 주의하자!

* 관련 아이템 : sony clie SL10, TG50/u
 
4. KPUG (한극 팜 사용자 모임) (http://www.kpug.net/)
  팜 사용자들을 위한 사이트. 클리에보다는 오리지널 팜 계열을 많이 다루고 있으며, 같은 팜 운영체제를 가지고 있어 kpug 회원은 클리앙 회원인 경우가 많다. 클리앙과는 다르게 장터가 분할(pda, 알뜰-pda외, 그냥 드립니다)되어 있다. 역시 이곳도 운이 좋다면 좋은 물건을 싸게 구할 수 있다.

 여느 전자기기 커뮤니티와는 다르게 가족적인, 따스한 분위기가 마음에 드는 곳이다 :)
허나 팜 신제품이 더이상 나올 기미가 없어 조금은 심심하게도 하다.

* 관련 아이템 : sony clie NR70v/u, SJ33

5. 핑거툴 (http://www.fingertool.com/)
자칭 국내 최대 pda 자료실. ppc와 palm 자료가 모두 있으니 틀린말은 아니다.
클량과 kpug에 없는 자료가 이곳에 있는 경우도 많고, 어플의 특정 버젼을 찾을 수 있어 유용하다.


2007/04/07 22:17 2007/04/07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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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감상을 위한 모니터 설정 방법.사진 감상을 위한 모니터 설정 방법.

Posted at 2005/08/18 19:46 | Posted in 정보
최근에 니콘 쿨픽스 7900 구매 이후 이리저리 찍으러 다녔지만, 알바때문에 어둑어둑해질 무렵의 사진만을 찍을 수 있었다.

특히 지난번 콘서트때 액정으로 확인해보니 생각외로 밝은 사진이 나와 내심 뿌듯했다.

그러나 왠걸, 복귀 후 pc로 열어보니 새까만 사진이 날 기다리는 것이 아닌가?!


"이게 말로만 듣던 액정 뽀사시로구나 젠장, 망했다 ;ㅅ; "


식음을 전폐하고 세상을 비관하던차 발견한 모니터 색상과 해상도 조절하는 방법.

▶ 보러가기




설정 변경 전



설정 변경 후



변경 후 사진이 아직도 어두워 보이는 당신!

괜한 모니터 탓하지 말고 모니터 설정이나 바로 잡아라 -ㅅ-/



색상 외에 모니터 세부 사항을 조절하고 싶다면 [NOKIA Monitor Test]을 띄워놓고, osd로 이리저리 변경해보세요 .







2005/08/18 19:46 2005/08/18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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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본의 종류제본의 종류

Posted at 2005/08/08 02:10 | Posted in 정보
▶ 제본(제책)의 종류

▷ 떡 제본

낱장제본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낱장을 접지 않고 하나씩 측면에 접착제를 발라 표지를 씌우는 제본 형식입니다. 책의 펼침은 좋으나 접합면이 좁아 낱장 종이가 뜯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논문 등을 한 쪽씩 마스터 인쇄하거나 복사하여 제본할 때 많이 쓰입니다.





▷ 중철 제본

접 지를 하여 4쪽(펄침면-최소 4배수가 안되면 제본할 수가 없습니다.)을 순서대로 이어서 가운데 철심을(스테이플) 박아 제본하는 형식입니다. 주로 카탈로그, 팜플렛, 등 쪽수가 두껍지 않는 제본에 많이 쓰입니다. 최근에는 잡지같이 두꺼운 제본에서도 중철 제본을 종종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두꺼운 책을 중철로 제본하면 안쪽 면이 바깥쪽 면보다 튀어나오기 때문에 보기에 흉하고 다시 재단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중철 제본에서의 표지는 내지와 동일하게 작업하기도 하지만 내지보다 약간 두꺼운 용지에 코팅, 박찍기 등 후가공을 거쳐 표지와 함께 철심을 박기도 합니다. 이때 내지는 같은 용지 외에 별도의 성질이 다른 트레팔지 등도 얼마든지 같이 제본할 수 있습니다.






▷ 무선(무선철) 제본


가장 일반적인 단행본 제본형식입니다. 대수 별로 접지를 하여 제본되는 면을 톱으로 긁거나(일반 무선제본), 칼집을 넣어(아지노) 그 곳에 접착제를 투과하여 접합하는 형식입니다. 낱장 제본과도 다르며 양장이나 반양장과 같이 실로 묶지도 않습니다. 오로지 접히는 면에 칼집 안으로 접합제를 넣어 고정시키는 방법입니다. 반양장보다 펼침은 좋은 편이고 견고성은 떨어집니다. 무선 제본에서의 표지의 평량은 책의 판형과 두께에 따라 보통 150g~ 300g까지 가능하며, 앞뒤 양날개가 있어 필요한 정보를 추가하여 싣기도 합니다.






▷ 반양장 제본

무선제본 형식에다 칼집이 들어간 곳에 실로 한 번 더 꿰매어(가가리, 사철) 더욱 튼튼하게 만드는 제본입니다. 일반 무선보다 두껍거나 보관기간이 긴 고급스러운 책에 주로 쓰입니다. 양장과 거의 같고 표지를 하드커버로 쓰지 않고 소프트 커버로 쓴다는 것이 다르며 실로 꿰매어 무선제본 보다 펼침은 떨어지지만 책등이 견고하여 잘 뜯어지지 않습니다. 반양장에서의 표지형식은 무선제본과 같으나 견고성을 높이기 위해 대부분 조금 더 두꺼운(250g~400g) 용지를 사용하는 편입니다.






▷ 양장 제본

양장 제본형식은 일반 제본 중에 책등이 가장 튼튼한 제본형식입니다. 접지를 한 종이를 대수 별로 실을 꿰매어 책등을 직각으로 혹은 둥글려 모양을 내고 두꺼운 합지나 가죽류 등으로 하드 커버를 사용하여 표지를 만들어 붙이는 방식입니다. 이때 딱딱한 표지는 각을 잘 살려서 면지와 책등에 접착제를 붙여 접합합니다. 어린이 책이나, 연감 등 단행본 보다 전집류에 많이 쓰이고 있으며 얇은 책보다 두꺼운 책에 주로 사용하고 장기간 보관하는 책, 고급스럽고 특수한 책에 양장제본을 합니다.

표지는 주로 인쇄된 종이나 가죽류나 크로스지 등을 사용한 싸발이(용지를 싸서 바른 것) 하드커버를 사용하는데 바깥에서 안쪽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은 순서로 되어있는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1) 하드커버(크로스지나 가죽류) + 내지
2) 하드커버(인쇄된 종이) + 내지
3) 인쇄된 종이 + 하드커버(①크로스지나 가죽류, ②인쇄된 종이)+ 내지
4) 띠지+ 인쇄된 종이 + 하드커버(①크로스지나 가죽류, ②인쇄된 종이) + 내지

=> 제가 알아본 바로는 양장에도 중철, 사철(환), 사철(각)이라는 세가지 방법이 있었습니다.








▷ 링 제본


각 각 낱장을 순서대로 추리거나(접지가 안 되는 두꺼운 용지) 접지를 하여 한 편에 작은 구멍을 여러 개 내고 그 안에 스프링을 끼워 넣는 제본입니다. 펼침이 좋고 뒤로 넘기기 자유롭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주로 노트나 캘린더, 요리책 등에 주로 사용합니다. 링의 종류와 색이 여러 가지 시중에 나와 있으며 가격도 각각 다릅니다. 이때 스프링이 먹은 곳은 약 1cm 내외가 되기 때문에 이 정도의 여분은 디자인할 때 감안해야 한다는 것도 놓치시면 안 됩니다. 최근에는 등이 있는 링 제본이 나와 새롭게 선보이고 있습니다.




▷ 바인더 제본


책에서는 많이 쓰이는 제본형식은 아닙니다. 용지에 3~4개의 구멍이 나있고 그것을 커다란 링에 끼우는 제본으로 자유롭게 자주 철하거나 분리시킬 수 있는 문서, 보고서, 기록지, 포트폴리오 등에 많이 사용됩니다. 임의로 내지를 바꿔 끼워 넣을 수 있으며 크기가 일반 책 크기보다 크고 끼우는 플라스틱 종류도 다양합니다.





▷ 띠 제본(노트 제본)


노트류, 명세서, 스케치북, 메모지에 많이 사용됩니다. 접착제로 제본한 뒤 위에 띠지 같은 표지를 씌워 마무리합니다.





▷ 호부장


예전에 주로 사용하던 제본형식입니다만 최근에는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중철 제본처럼 철심을 박는데 그 철심이 책등에 접히는데 박히는 것이 아니라 옆면에 박혀 넘길 때 불편함을 주고 표지가 떨어져나갈 우려가 있어 활용이 거의 없어진 제본형식입니다.

▷ 전통제본


전 통제본도 종류가 다양합니다. 일반적으로 양쪽 인쇄를 하여 접히는 곳에 접착제를 붙여 내지를 넘기는데 비해 전통제본은 그와는 반대로 한 쪽에만 인쇄를 하여 인쇄가 안 된 쪽(뒤쪽)으로 병풍 접기를 하여 실로 꿰맨다는 것이 다릅니다. 그래서 뒷면이 잘 비춰지지 않고 두께감이 부드러우며 책 넘김이 일반 책과 전혀 다른 느낌을 줍니다.


[출처 : 마이설번]



*** 최근에 출혈 구매했던 피마새와 눈마새에 쓰였던 제본방식이 궁금해서 찾아봤습니다.
두 책에는 일반적인 양장보다 더 튼튼하고 비싼(!) 사철 제본이 쓰였다고 합니다.



피마새를 위에서 보면 제본한 부분을 펼쳐도 별다른 손상이 없게 부채꼴 모양으로 되어있습니다.

차마 소장용은 못펼쳐보고, 서점에서 180도로 젖히는 실험을 해보니[...] 확실히 튼튼합니다. ^^


2005/08/08 02:10 2005/08/08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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