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술~술~ 좋아하시나요? - 음주 문답술~술~술~ 좋아하시나요? - 음주 문답

Posted at 2008/10/12 23:20 | Posted in 문답/테스트
블로그 휴장 열흘째. 친애하는 크랑님 블로그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술 문답이 나왔기에 올려 봅니다.

문은 닫았지만, 영원히 닫지 않을 것임을 알리는 포스팅이기도 하죠. 줄었다가 늘었다가 하는 구독자 수는 그야말로 공포 수준! ㅜㅜ



1. 처음 술을 마셔본게 언제인가요?

초등, 아니 국민학생 때 부엌에 놓여진 보리차[...]로 착각하고 마셨다지요. 부모님 증언에 따르면 '꼴깍꼴깍...어라라 풀썩' -ㅅ-;;;


2. 처음 술을 마셨을때의 감상은?

확실한 기억은 없지만 "뭐 이런 물이 다 있어! @@"......정도?


3. 현재 주량은 어느정도인가요?

기본적으론 소주 1~1.5병, 맥주는 뱃속 사정 봐서. 기분좋은 술자리일 경우 소주 들이키는 양이 늘어나긴 합니다.


4. 자주 마시는 술의 종류는 무엇인가요?

아무래도 가격 저렴하고 안주도 저렴해지는 소주를 자주 먹게 되더군요. 맥주는 2차 갈때 아니면 집에서 마실 때 정도.


5. 자기가 생각하는 자기의 술버릇은?

평소에 잘 웃지 않고 말도 없지만, 술을 마시고 기분 좋아지면 생판 첨 보는 사람과도 웃고 떠들고 있는 스킬이 생깁니다. 그러다가 임계점에 이르면 곱게 잡니다 -ㅅ-;


6. 주위 사람들은 당신의 술버릇을 보고 뭐라고 하던가요?

술버릇이라기에는 너무 얌전하니 별말은 없더군요. 가끔 2~3차로 노래방에 가게되면 그만 자라고 괴롭히는  정도?


7. 가장 인상에 남았던 술자리에 대해 군대에 있을 때 부사수와 외박 나왔던 때가 기억에 남는 군요. 기억에 남는 술자리라기 보다는 술과 얽힌 에피스도 한토막 되겠습니다.

 
상병이 되어 맞이한 부사수 녀석이 상당히 맘에 들었던지라 둘이 1시간 30분 동안 소주를 7병을 비웠는데, 전투화 끈을 매는 장면 이후 필름 끊겼습니다[............] 정신차려보니 여관 방에서 맛이 가서 헤롱헤롱 거리는 나. 부사수에게 상황을 물어보니 제가 게임방 간다고 길을 나섰다가 1시간 뒤에 A급 전투복과 전투화에 흙을 묻히고 여관방을 두드리더랍니다 -ㅅ-;;;
 기억을 되살려 보니 얼핏, '아저씨 여기서 이러시면 안되죠~'라고 어떤 여자가 제게 말했던 것 같더군요. 과연 그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8. 어떤 때 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나요?

편안한 "대화"가 필요할 때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9. 어떤 술자리를 좋아하나요?

마음을 터놓고 얘기할 수 있는 친한 친구나 평소에 많은 대화를 나누지 못했던 사람들과의 술자리 모두 좋아합니다. 다만 어르신들과의 술자리는 여전히 버겁네요;


10. 술을 좋아한다고 생각하세요?

좋아합니다. 다만 술에는 역시 안주가 빠질 수 없죠 >_<


11. 애주가가 될 의향은 있나요?

애주가에 대한 정의가 조금 궁금해서 찾아봤습니다.

[명사]술을 매우 즐기고 좋아하는 사람.

    * 그는 술 한 방울이 피 한 방울이라고 생각할 만큼 애주가이다.
    * 술만 마셨다 하면 행패를 부리는 걸 보니 그는 애주가라기보다 폭주가라고 하는 것이 옳을 것이다.
    * 송안 거사나 길 서방도 애주가는 아닌 것으로 아는데, 술 맛을 보아하니 안에서 즐기는 형편 아니오?        
      ≪박경리, 토지≫
                                                                                                                       "네이버 국어 사전"

 술을 마실 때의 분위기, 사람들과의 편안한 대화, 맛있는 안주 등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 술이라고 생각하기에 전 평생 위의 사전적 의미의 애주가는 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ㅎㅎ


12. 술을 자주 같이 마시는, 또는 마시고 싶은 5분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

 블로그 글은 올리고 싶은데 소재가 가뭄 논바닥처럼 쩍쩍 말라붙은 블로거 분들에게 바톤을 보냅니다~


그럼 전 다시 잠수 탑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
2008/10/12 23:20 2008/10/12 23:20
  1. "헉, 아저씨 여기서 이러시면 안되죠~"
    거기서 무엇을 하셨는지는 나중에(?) 궁금하고..
    아저씨라니..-_-+ㅎㅎ(아저씨에 민감한 1人)
    문답이 좋긴 좋네요~
    이렇게 파초님의 잠수부생활도 잠깐 쉬게 해주고~ㅎㅎ
    잠수 쉬엄쉬엄하세여~ 머리카락 보이면 잡으러 갑니다아~ :)
    • 2008/10/15 07:11 [Edit/Del]
      문답은 맘편히 할 수 있어서 더 좋은 거 같아요~ 방문자들과 유대감이 높일 수 있고 ~

      그리고 수영모 써서 머리카락은 안보일거에요~ ㅋㅋ
  2. 랙백이 보냈습니다.

    잠수부님,,, 랙백이는 작살로 보내주시길,,,^ ^

    건강하세요!
  3. 림, 잠수타시더라도 트랙백은 놓고 잠수타길..!!!!!

    쉬엄쉬엄, 초큼 쉬어가면서 해요..ㅎ
    병나겠다아~
    (사실, 눈팅은 열심히 하고 있을지도 몰라..ㅋㅋ)

    홧팅 파초림하!!
  4. 트랙백걸고갑니다
    바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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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가치 평가 : 080713블로그 가치 평가 : 080713

Posted at 2008/07/13 21:37 | Posted in 문답/테스트

1인 미디어인 블로그의 가치를 평가하는 서비스도 있더군요.

이름하야 블로그얌!

블로그가 얼마나 맛있는지 얌냠 뜯어먹어 보기 위한 이름이랄까요? :)

잠시 묻어놨다가, 재 부활을 꿈꾸는 Changeable Recoder를 한번 평가해봤습니다.

resize_image


오~ 예상외로 521,050원이라는 높은 가격이 나왔네요~ 마이너인 제가 이렇다면 유명 블로그는 도대체 어떤 결과가 나올까나요[...]

아무튼, 언젠가 블로그 가치가 억 단위가 되는 순간까지, 아니 가치를 헤아릴 수 없는 소중한 것이 될 때까지 블로깅은 쭈욱 계속 될겁니다. ^^
2008/07/13 21:37 2008/07/13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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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문답연애문답

Posted at 2007/03/31 20:21 | Posted in 문답/테스트

생선 반토막님에게 '초록'으로 받아왔습니다.

이미 지뢰를 선물한 적이 있기에 해봤지만, 하면서 정말 이건 아니잖아~ 라는 아우성이 나오더이다.

제발 이런 문답은 여자를 소개시켜주고 물어보라구요~ ㅜㅜ

more..


2007/03/31 20:21 2007/03/31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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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였습니다.차였습니다.

Posted at 2007/03/17 11:26 | Posted in 문답/테스트

★★규칙★★


이 바톤은 지뢰바톤입니다.
밟으면 반드시 할 것.(=보게 되면 반드시 할 것.)
흔적은 남으니까 도망 못 가요-★(=믹시가 아니니 이건 무효.)
제목에 '결혼합니다.','헤어집니다.','차였습니다.' 중 하나를 쓰지 않으면 안 됩니다.
모든 문답이 끝난 뒤에는
마지막에 새로운 질문을 추가해주세요.



그럼 지뢰 들어갑니다. ㅋㅋ

★현재 쓰고 있는 메일 주소의 의미는?
-> 현재 고정 사용중인 메일로, ice + hit +3의 합성. 좋아하는 단어들이랄까?

★지금 핸드폰 착신음은?
-> 귀찮아서 그냥 기본음

★대기 중 화면은?
-> '쾌속질주'라는 제목의 싸이언 기본 제공 화면


★술은 잘 마시는 편인가요?
-> 좋아하지만 뒤끝이 안좋은편

★좋아하는 술 종류는?
-> 맥주~

★술마시고 실수한 적 있으면 가르쳐 주세요.
-> 실수할때 까지 마신적은 거의 없는 편이고, 술먹으면 흐느적거리면서 잠에 빠져듦

★술에 취하면 어떻게 취하는 타입?
-> 말없는 아웃사이더에서 활기찬 인사이더로 변모한다.


★스트레스 해소법은?
-> 게임, 배꼽떨어지게 웃을 수 있는 거 감상 (영화, 드라마, TV 등등)

★지금 현재 머리 스타일은?
-> 짧은 커팅.

★당신의 승부용 옷은?(=승부용이란 단어는 대체 뭐로 대처해야되나 매번 고민하고 매번 그냥 쓰네..)
-> 내 옷은 항상 일상용이다 -.-

★담배는 피우나요? 피우시는 분은 담배 이름까지.
-> no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추억은?
-> 비밀~

★자주 하는 말버릇은?
-> "재밋겠는데?"

★이 노래를 듣고 있으면 슬퍼져..그런 곡이 있나요?
-> 슬프다기보단 우울할때 감정이입되는 곡이 있죠.


★곡명은?
-> 리쌍의 광대


★그 이유는요?
-> 제 보잘것 없어 보이는 삶이 그대로 매치되 보이더군요. 에고

★좋아하는 사람에 따라 좋아하는 곡도 바뀌나요?
-> 난 변덕쟁이~

★결혼은 몇 번 하고 싶어요?
-> 일단 한번 해보고 생각해보렵니다 :)

★다시 태어난다면 뭐가 되고 싶어요?
->

★이성인 친구는 있나요?
-> ㅇㅇ

★남녀간의 우정은 있다고 생각하세요?
->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우정과 애정은 종이한장 차이겠죠~

★왜 그렇게 생각해요?
-> 우정이 없다고 극단적으로 생각한다면, 세상 모든 남녀 친구들은 위험한 감정의 줄다리기를 하고 있다는 결론이 나올테니깐~

★갑자기 두근거리는 이성의 행동은?
-> 몸짓 하나하나에도 두근거리겠지만, 기억에 오래남는 건 눈빛이 아닐까요?
그냥 길거리에서 딱 1초 마주친 여인네의 눈빛을 아직도 기억에 간직하고 있답니다 하하


★이성의 첫인상, 가장 먼저 어딜 보나요?
-> 전체적인 조화라고 하면 너무 욕심이 많은 걸테고, 역시 눈을 보게됩니다.

★외견만을 볼 때 좋아하는 타입은?
-> 제가 크니깐 키는 상관없고, 항상 미소가 떠나지 않는 타입?

★성격적인 면에서 좋아하는 타입은?
-> 활발, 애교~

★교제 및 결혼 상대와의 싸움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 사람인 이상 어떻게 안싸우겠습니까~ 싸우더라도 화해하는 과정이 중요한 거겠죠

★지금 배고파요?
-> 자갈치 먹는중

★최근에 있었던 사소한 행복을 가르쳐주세요.
-> (배고플때) 밥 먹은 것. 이것만큼 행복감이 있으랴 -.-;;;

★최근에 있었던 큰 행복을 가르쳐주세요.
-> 고장난 티지 터치액정이 갑자기 살아났을때. "아싸 돈 굳었다~ "

★최근에 있었던 살짝 충격받았던 일을 가르쳐주세요.
-> 여자가 많다는 교양 수업을 들었는데, 남자가 4/5다!

★최근에 있었던 크게 충격받았던 일을 가르쳐주세요.
-> (좀 오래된 것이지만) 등록금 인상/

★자신에게 있어서 블로그란?
-> 지식의 집합소 및 낙서

★지금 하고 싶은 일은?
-> 여행

★시력은?
-> 안경없이는 못사는 정도

★가까운 시일 내에 놀러갈 예정은 있나요?
-> 반강제성이 있는 엠티정도? 조장이 되어버린 울분을 풀기위해 조원들을 바다에 풍덩풍덩 빠트릴 계획입니다.

★지갑에는 뭐가 들어 있나요?
-> 학생증,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스티커사진, 각종 할인 카드, 상품권, 엠티회비 기타 등등

★어느 시절로 되돌아가고 싶어요?
-> 초등학교 시절로~ 역시 기억 보존의 조건은 필수!

★그러면, 사랑받는 것보단 사랑하고 싶어요?
-> 사랑받음과 사랑함의 중용은 안될까요?


★최근에 즐기는 일은?
-> 방황하기

★하루 수면 시간은?
-> 최소 4시간 최대 7시간

★좋아하는 색은?
-> only blue 였지만, 요즘은 red도 좋아합니다~

★최근에 실패해버린 요리는?
-> ...라면

★지금 어떤 핸드폰 쓰고 있어요?
-> 싸이언 kp4700. 일명 면도기 폰. tflash 1기가짜리 넣어서 mp3p로 활용하고 있죠

★지금 가장 가고 싶은 장소는?
-> 놀이동산

★좋아하는 동물은?
-> 고양이. 키워본 적이 없어서 환상이 좀 있네요

★지금까지 어떤 아르바이트를 해봤어요?
-> 예식장 서빙, 데이터베이스 정리, 노가다, 서빙, 안테나 조립 등등

★혹시 10억이 있다면 뭘 할꺼에요?
-> 부동산

★가장 추천하는 과자는?
-> 참 크래커.

★내일은 어떤 일이 일어날거라고 생각해요?
-> 집에서 굴러다닐겁니다 -ㄱ-

★최근 어때요?
-> 운동 좀 해야겠습니다.

★최근에 어떤 책을 샀나요?
-> 잡지도 책이라면 GQ. 원래는 맥심을 살 계획이었는데 때마침 간 서점이 학교앞에 있어서 그건 없더군요.
다른 서점 찾기 귀찮아서 그냥 샀습니다. 와인에 대한 정보가 재밋더군요

★지금 현재 소중한 사람은 있나요?
-> 네

★마지막으로 이야기를 나눈 사람은?
-> 학교 동기

★좋아하는 사람의 눈에 눈에 자신이 보이고 있다면, 그 눈에 비치는 자신의 모습은 어떻게 보일거라고 생각해요?
-> 조용한 사람

★『마음대로 하고 싶은대로 해도 돼』라고 말해주면 뭘 할꺼에요?
-> 말로 할수 없습니다 -_-;

★『우째서?』
-> 하고 싶던 거였으니깐!

★내일 일어날 커다란 행복과 충격을 상상해주세요.
-> 지나가던 여자와 한방에 눈이 맞다?!
   하루종일 비가 내린다. (춥단말야~)

★지금 주위를 둘러보면 보이는 건?
-> pda, 머그컵, 핸드폰, 학교 교재, 모니터, 핸드크림, 사탕, 돈, 영수증, 소설책

★좋아하는 애니매이션은 어떤 거?
-> 은하철도 999,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 톱을 노려라 등등

★별의 카비에서 좋아하는 캐릭터는 누구?
-> 당연히 모든걸 흡수할 수 있는 카비~

★이 지뢰를 밟은 소감은?
-> 길다;

★ 이 일만큼은 자신있다! 라고 생각하는 것 하나 말씀 부탁드려요
-> 집안에서 굴러다니기

★ 아무리 친한 사람이라도 이 사람의 이런 태도 정말 부담스럽다! 어떤 태도죠?
-> 맘대로 나를 휘두르려고 하는 것

★ 애완동물을 키우고 계신가요? 있다면 애정을 담아 소개해주세요y/n()
-> no~

★존경하는사람을 한사람 부탁합니다:)
-> 저도 어머니. 가족을 위해서라면 한계를 잊고 나아가시는 분입니다.

★문답에 대한 감상이 어떠신가요?
-> 지금 한가하다는 것이 다행이랄까요 하하 암튼 재밋습니다.

★갖고있는 물건중 가장 소중한 물건이있다면? 어째서 그런가요?
-> pda, 뇌의 일부분을 백업했거든요 :)


★화이트데이날 사탕을 받을거같은가??
-> 남자라 누가 줄거 같지도 않고, 누나가 사온거 몇개 주워먹었습니다 -.-


★살아가면서 가장 당황스러웠던 19금 이상의 사건을 말해주세요.
-> 19금짜리는 아니고, 술먹고 필름 끊겼을 때의 기억이 살풋 나네요.
더이상은 비밀입니다 :)

★ '이 노래만 들으면 두통이 온다' 싶은 노래가 있어요?
-> 헤비 메탈 계열. 흥분이 극에 달할때는 이만한 노래가 없겠지만, 평상시에는 소음 그자체!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질문은 여기까지입니다. 이 뒤에는 새로운 질문을 하나 만들어주세요.

★ 매일같이 방문하는 사이트 3군데만 소개해주세요.

2007/03/17 11:26 2007/03/17 11:26
  1. 재미있네요. ^^ 태그가 낚시 ㅎㅎ
  2. 쳇ㅋㅋ 생일선물이래놓고! 이런식으로 낚으시다니요ㅋㅋㅋ질문이 상당한걸료.
    저도 참 크래커 참 좋아해요ㅋㅋㅋ 과자를 별로 안 좋아해서 자주 먹진 않지만, 먹는 다면 참 크래커.
    • 2007/03/18 14:53 [Edit/Del]
      ...싫으시면 생일빵을 날려드릴까요;
      암튼 참크래커는 그 단순한 맛이 일품이죠.
      노릇노릇하게 구워진 크래커에 소금이 살짝 얹져있고, 혼자 먹어도 그 고소한 식감에 푹 빠지게 되죠. 그리고 전 변종(가운데 다른 맛이 끼어있는 샌드위치형, 참치를 얹져먹는 형)도 좋더라구요~
  3. 마지막 질문부터 처음질문까지 거꾸로 읽었네요. ^^
    파초님을 조금 더 알게된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4. 파초님^. ^ㅋㅋ저도 선물 준비해둿는데- 잠깐 제 블로그 좀 들려주어요~
    이건 대놓고 낚시질 하는 거니깐-_ -! 낚여주셔야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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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여성을 유혹할 때 성공할 확률은?당신이 여성을 유혹할 때 성공할 확률은?

Posted at 2006/12/29 13:57 | Posted in 문답/테스트
머릿 속에 엉켜있는 아이디어를 정리할 겸, 티스토리에서의 포스팅도 문답으로 시작합니다~

more..

2006/12/29 13:57 2006/12/29 13:57
  1. 30%라..
    저는 10%..ㅠㅠ
  2. 역시라니.. 슬퍼집니다-_-
    동지끼리..
  3. 저도 10%네요 ㅠ

    살짝 슬퍼집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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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에 대한 간단한 릴레이PC에 대한 간단한 릴레이

Posted at 2006/12/14 23:40 | Posted in 문답/테스트
0. 바톤을 주신 분의 PC상태에 대해선

pc를 어느정도 활용하시는 분이라 깔끔담백..정도?


1. PC의 남은 용량은 몇인가요?

120GB짜리 중고 하드 구입한지 얼마 안되서 모든 파티션 통틀어 70GB정도 남았습니다.
더 용량 큰걸 사고 싶었는데, 보드에서 지원하지 않더군요.

요즘은 다운받을 시간이 없어서 염가 구입한 공시디들도 놀고 있습니다.


2. 현재 바탕화면은 어떤 월페이퍼 인가요?

심플하게 바탕화면을 없애고 가벼운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는게 아니라 시스템 리소스 문제로 없앴습니다 ㅜㅜ



3.바탕화면의 아이콘 수는 몇개?

13개.
역시 조금이나마 리소스에 기여하려고 다 없애고 싶지만, 가족들을 위해서 남겨놨습니다.


4.바탕화면의 아이콘은 정리정돈 되어있나요?

프로그램 설치할때도 바탕화면에 있는건 다 없애버립니다.
아버지가 하시는 바둑, 누나의 한게임/사진폴더 등은 그대로 두죠


5.용량을 가장 많이 차지하는 폴더를 공개해 주세요!!!

하드 2개를 5개의 파티션으로 분할해 사용하는 지라 단일폴더로는 20기가를 넘어가는 것이 없습니다.
학업으로 바빠서 요즘엔 자료를 받지 않아 더더욱 황량하죠.
그나마 제일 큰 단일폴더는 이 녀석입니다.






6.몰래 숨겨놓은 폴더가 있나요?
이상한(?)자료가 있더라도 워낙 폴더 구조가 복잡해서 못찾습니다.


7. 휴지통을 공개해 주세요!!
하드디스크 용량이 작을때 파일을 바로바로 지워버리는 버릇이 아직도 남아있어서 휴지통은 언제나 텅텅 비워져있습니다. 1년에 2~3번 정도, 그 버릇때문에 난감할때가 있죠



8.시작버튼 => 프로그램을 눌러보면?



역시나 리소스 문제로 구역별로 나눠버렸습니다.



9. pc를 같이 사용하는 사람이 있다면 안좋은 점이 있나요?

이상한 프로그램이 깔려있다거나, 용도불명의 자료가 있을 경우 처치곤란해집니다.
가족들 모두 pc관리엔 취약해서 오히려 편할때도 있긴 합니다.



으아아..지명 문답 완료.

이제 다했죠? 로x돌프님



Commented by 루돌프 at 2006-12-15 15:47 # x
깔끔하군요..
저렇게 구획으로 나눠 쓰시는 분들이 많네요;;
저는 그냥 ABCD 순으로 늘어놓는데..
그런데 로션돌프가 누구?

Commented by 파초 at 2006-12-15 22:51 # x
루돌프님 // 그냥 늘어놓기에는 프로그램이 많아서 정신없어요~
그리고 x리돌프인거 다 알면서~
 
2006/12/14 23:40 2006/12/14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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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 2006!아듀 2006!

Posted at 2006/12/14 22:49 | Posted in 문답/테스트
역시나 루돌프님 블로그 지명.
...몇개 더 남았더라?


1. 현재 스케쥴에 잡혀있는 송년모임은 몇개인가요?(크리스마스 포함)

종강파티, 송년파티 +a

2. 크리스마스 계획은 세웠나요? 누구와 함께 무엇을 하실건지?

인형옷 안에 있을지도 모릅니다[...]


3. 이제껏 지나온 크리스마스 중 가장 기억에 남은 것은 언제이며 그 사연은?

다른 명절과 비슷하게 보냈었다.
딱 하나 기억나는 일.

초등학교때였던가. 반 여자애에게서 카드를 받았었다. 둔감했던 나는 곧 잊어버렸다. -_-;


4. 최악의 크리스마스도 알려주세요.

매년이 비슷하므로 최악이랄거 까지는 -_-


5. 바로 작년 크리스마스에는 누구와 함께 어디서 무엇을 했나요?

집에서 굴러다녔다.



6. 또, 작년의 마지막날은 누구와 함께 어디서 무엇을 했나요?

군대에서 군인들과 크리스마스 특식을 먹으며 ocn을 보고 있었다. -_-


7. 자 이제 2006년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올해가 시작될 때 세운 계획이나 목표가 있었죠? 무엇입니까?

가격대 성능비 좋은 놋북지르기
프로그래밍 기초 다지기
palm 잘 사용하기
장학금!!!
블로그 활성화시키기



8. 계획이나 목표, 이루어 낸 것은?

프로그래밍은 프로젝트에서 좌절,
장학금은 간당간당,
palm은 잘 활용하곤 있으나 아직도 부족함이 많음. 다양한 것을 사용해보고 싶다는 욕심이 화를 부름
놋북은 내년에,
블로그는 학업관계로 잠시 휴식중.



9. 내년에 반드시 달성하고픈 목표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역시나 장학금 !
놋북지름
원만한 학교생활
유창한 영어실력

10. 바톤을 넘겨드릴 블로거를 호명하시길!! ^^
여기서 끝냅시다 -_-ㅋ


Commented by 루돌프 at 2006-12-15 15:46 # x
인형옷... -┏
알바 구하셨군요!!!

Commented by 파초 at 2006-12-15 22:50 # x
루돌프님 // 아니아니, 그건 마지막 루트에욧!

2006/12/14 22:49 2006/12/14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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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마감문답2006 마감문답

Posted at 2006/12/14 22:41 | Posted in 문답/테스트
루돌프님 블로그에서 지명받은 문답.

1. 2006년 초의 당신의 '결심'은 무엇이었나? 기억나는대로 적으시오.

장학금타기
놋북 지르기
pda지르기
밀렸던 공부 뒷처리



2. 2006년은 당신에게 어떠한 해였나? 한 단어로 답하시오. 부연 설명은 세줄까지.

젠장, 한발 늦었군


3. 2006년, 이것은 성공했다 5가지.

plam 구입
프로젝트의 산더미를 통과한것
...굳이 더 따지자면, 한해를 무사히 보낸것?




4. 2006년, 이것은 실패했다 5가지.

pda 지름욕구를 억누르지 못한것
연애
학교생활
운동
프로그래밍


5. 2006년 1월 1일의 자신에게 하고픈 말이 있다면?

이봐, 가만히 있지 말고 미래를 좀 내다봐~




6. 2006년이 가기 전에 남기고 싶은 말.

민첩을 좀더 올리자[...]


7. 이 문답을 받아주었으면 하는 사람.
여기서 끝내자 -_-ㅋ



Commented by 루돌프 at 2006-12-15 15:46 # x
실패에 장학금타기가 없는거 보니 성공하셨군요
한턱 쏘세요 /ㅅ/

Commented by 파초 at 2006-12-15 22:50 # x
루돌프님 // 아직 결과가 안나왔기에 없는겁니다 -_-;
2006/12/14 22:41 2006/12/14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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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겨쓰는 브라우저 < jwBrowser >즐겨쓰는 브라우저 < jwBrowser >

Posted at 2006/11/19 23:54 | Posted in 문답/테스트
즐겨 사용하고 있는 브라우저는 무엇인가요?

다양한 브라우저 중에서 애용하는건 jwBrowser라는 일반인들에겐 다소 생소한 국산 브라우저입니다.

이런저런 할말이 많았지만, 각설하고 장점과 단점만 집어봤습니다.

행여 틀린점이 있다면, 날카로운 지적 부탁드립니다.


약간 과장된 면이 있는 것같아 조금 덧붙여 수정했습니다.


<장점>

1. 설치가 간편하다.
 - 1.4mb의 실행파일만 실행하면 알아서 설정파일들을 생성해낸다.

2. 백업 및 재설치가 간편하다.
- 그냥 프로그램이 설치된 폴더만 복사해두면 된다.  usb에 담아두거나, 웹에 업로드 시켜두면 다른 pc에서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 ie 6.0만 설치되어 있다면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가 없다.

4. 모든 링크가 탭으로 열린다.
- 내가 jwBrowser을 사용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
jwBrowser는 마우스 오른쪽 버튼 클릭으로 탭을 닫고, 중요한 탭은 휠클릭으로 보호할 수 있어 모든 창이 탭으로 열리면 열람 및 관리하기가 편하다.

3. 편리한 기능들이 내장되어 있다.
- 별도의 플로그인을 설치하지 않아도 되는 것은 웹마나 맥쓴같은 ie기반 탭 브라우져의 공통점이나, jwBrowser은 간단한 설정과 한눈에 들어오는 인터페이스로 더욱 사용이 편리하다.
 대표적인 기능으로는 툴바(검색, rss reader, 즐겨찾기, 참고사이트, 바로가기등 ), 탭, 이미지/음향/플래쉬/팝업  on/off, 별명, 이미지/멀티미디어/링크 소스 보기, 페이지 확대, 블랙리스트, 사전, 마우스 제스쳐 등이 있다.

4. 자동저장되는 폴더형식의 웹노트
- f12로 호출하며, 간단한 메모를 한다음 닫아도 자동저장되어 필요한 사항을 메모할 때 편리하다.




<단점 >

1. 보안에 취약하다.
- 안그래도 보안에 취약한 ie 6.0 기반이고, 웸마나 맥쓴같이 자체적인 보안기능을 가지고 있지 않아, 스파이웨어나 activeX에 의한 강제설치를 피할 수 없다. 본인은 백신과 스파이웨어 예방/치료 프로그램 (SpywareBlaster, spybot)를 설치하여 어느정도의 안정성을 확보했다. 물론 이젠 왠만한 스파이웨어는 잘 차단된다.

[SpywareBlaster, spybot 소개 링크 :http://skysummer.com/4]

2. 메모리 관리가 부실하다.
- 시작은 가볍다. 그러나 많은 탭 혹은 이미지가 많은 사이트를  열어둘 경우 무려 100mb에 달하는 메모리를 차지하며 느려진다. 이후 탭을 닫아도 메모리가 제대로 반환되지 않는다. 메모리가 부족할 경우 별도의 메모리 관리 프로그램을 사용하거나 프로그램을 종료해야 한다.

- 위에서 말한 100mb에 달하는 메모리를 차지하는 경우는 모 사이트에 접속했을 경우를 제외하고는 자주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말만 듣고 지레 겁먹지 마시길.

3. 프로그램을 종료하면 모든 탭이 닫혀버린다.
- 설정에서 프로그램 종료를 묻는 메시지 선택기능이 있긴 하지만, 초반에는 익스 끄던 버릇으로 모든 창을 날려먹곤 한다;

4. 알 수 없는 오류가 발생한다.
- ie기반의 탭브라우져에서 심심치 않게 발생하는 것으로, 치명적인 오류는 없지만조금 불편하다. 주로 갑작스런 종료, 오류메시지 무한루프와 같은 것들을 접할 수 있다.

5. 업데이트가 중단되었다.
- 개발자분이 프로그램에 대한 업데이트를 중단했기에,ie7 기반의 jwBrowser는 볼 수 없게 되었다. 공개된 소스를 기반으로 다른 멋진 브라우져가 나오길 기대하고 있다.




 IE7도 방금 설치해봤지만, 사용중인 pc가 느려선지 별다른 속도향상은 못느끼겠더군요. 그것 역시 탭기능이 부실하니 당분간은 jwBrowser을 애용할 것 같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한번 사용해보세요. 개발자님이 자세한 설명서도 만들어 두셨으니 금세 사용방법이 손에 익을 겁니다.^^

[ 개발자 블로그 : http://jwmx.tistory.com/ ]



Commented by 루돌프 at 2006-11-20 14:00 # x
써볼까 생각하다가-_-;;
음...... 음..... - -);;

Commented by 파초 at 2006-11-20 22:05 # x
루돌프님 // 단점만 극복하면 이것만큼 편한게 없다는거~

Commented by 파초 at 2006-11-21 09:12 # x
추가 장점 : IEtoy에서도 있던 기능이었던 링크 드랍(링크를 끌어다가 빈곳에놓으면 새탭이나 새창으로 열리는 기능)과 블록지정검색(원하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블록 지정한다음, 링크드랍과 같은 방법을 사용하면 자동으로 검색해주는 기능)이 구현되어 있습니다.

2006/11/19 23:54 2006/11/19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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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문답고등학교 문답

Posted at 2006/11/11 19:32 | Posted in 문답/테스트

삶의 꽃같은 시기라고들 말하는 고등학생 시절.

요즘 학생들에게 있어 고등학교는 암흑기가 아닐까?



1. 지금 당신은 몇 살인가요??
24

2. 고등학교는 공립? 사립? 학과는?
공립. 흔히 말하는 뺑뺑이로 들어간 곳이다.

3. 여고? 남고? 공학?
남고.

4. 애인은 있었나요?
no

5. 동아리는 어디에 가입했나요?
딱히 맘에 들었던 동아리가 없어 아무데나 가입했었다. 고로 기억속에서 날려버렸다~

6. 좋아했던 과목은?
국사. 내용암기에는 약했지만, 담당 선생님의 재치로 항상 즐거운 시간이었다.

7. 싫었던 과목은?
음악.

8. 학교에 화장을 하고 갔나요?
-_-

9. 귀걸이는 괜찮았던가요?
-_-

10. 교복은 어떤 스타일인가요?
다소 촌스러운 스타일로, 검정색과 회색의 세로줄이 어우러지는 교복과 와이셔츠는 평범 그 자체.
80년? 90년 초에 학생들에게 추천받았다고 한다[...]


11. 학교의 하복을 자세하게 가르쳐 주세요.
회색 얇은 바지에 역시 옅은 회색 세로줄이 있는 반팔 남방.


12. 그럼 겨울은?
10번 참고.


13. 리본(넥타이)은 어떤 것이었나요?
어두운 남색이었다.


14. 교칙은 심했나요?
여느 학교처럼 교련선생님이 지각을 단속하긴 했지만, 공포의 대상이라기 보다는 오히려 재밋는 분이라 등교시간이 즐거웠던 것처럼 다소 자유분방한 곳이었다. 더불어 항상 말로만 듣던 고등학교 선배들의 강압적인 분위기 조성도 없었다.


15. 체육복은 어떤 색인가요?
동복은 청색, 하복은 하늘색.


16. 치마(바지)는 줄여서 입었나요?
그때나 지금이나 고지식한 면이 있어 그런 탈선은 하지 않는다.


17. 양말은 마음대로 or 지정?
당근

18. 가디건이 있었나요?
yes. 교복안에 받쳐입기 좋았다.

19. 입고 있는 것은, 무슨 메이커의 무슨색이었나요?
메이커는 모르고, 교복과 위화감이 없는 회색이었다[...]

20. 가방은 어떤 것을 사용했나요?
역시 메이커에 상관없는 적당한 가방. 예나 지금이나 패션에는 별반 신경을 안쓴다.

21. 염색하고 다녔나요?
no

22. 신발은 마음대로 or 지정?
당연.

23. 열차안에서 화장을 한적이 있나요?
아니.

24. 학교에서 사진을 찍을 때 머리카락 & 화장을 했나요?
no

25. 쉬는 시간에는 친구와 어떤 이야기를 했나요?
썰렁한 농담을 하거나 책상에 엎어져 잤다.


26. 학교 오는 길에 친구와 어떤 이야기를 했나요?
자신이 성인이라고 착각하는 시기인 만큼 별의별 얘기가 오간다.
평소에는 읽고 있던 소설, 만화책 혹은 드라마에 대한 얘기를 하곤 한다.

27. 헌팅당해 본 적은 있나요 or 헌팅 한적 있나요?
학교 -> 집 -> 학교 -> 집의 무한반복 일상에서 헌팅을 당할 여지가 있었을까[...]

28. 아르바이트는 주로 뭘 했나요?
안했다.

29. 어떤 아르바이트였나요?
안했다니깐

30. 행사는 잘 참여하는 편이었나요?
왠만한 행사는 꼬박꼬박 참여하는 편이었지만, 진심으로 즐거웠던 행사는 한번도 없었다.

31. 어느 행사가 제일 즐거웠습니까?
30번 참고.

32. 이곳에서만 이야기, 술 마신적 있나요?
맥주 한 두잔이라면야.


33. 고교생이어서 좋았던 것은?
성인이 되기 직전의 두근거림에 하루하루가 황홀.....할리는 없고, 고등학교 친구들과의 어울림이 즐거웠다.


34. 반대로 고교생이어서 싫었던 것은?
공부에 집중이 안되도 무턱대고 학교에 붙어있어야 했던 것과 몰려오는 잠 때문에 졸면서 아침밥을 먹어야 했던 것.


35. 지금 고교생으로 돌아간다면?
수업시간엔 졸지 않을란다.


36. 여고생이 짧은 스커트 입은 다리를 보면?
귀엽다.


37. 현재 학생들을 보고 '내가 이러고 다닌 것 같아 부끄럽다!' 라고 생각하는 것은?
학생 시절이 영원할 줄만 알고 시간을 보낸 것.


38. 선생님에게 야단 맞은 추억은 있나요?
조용하게 지냈던 편이라 자잘한 것 이외에는 기억나는 것이 없다.


39. 여고생(남고생)을 한마디로 말하면?
아직 미성숙한 아이들.


40. 수고하셨습니다. 이 바톤을 돌리는 5인을 부탁합니다.
나도 선착순 -_-ㅋ (씨익)




Commented by 루돌프 at 2006-11-12 01:05 # x
그럼요 귀엽죠. -_- 요새 애들은 발육이 좋아서...ㅎㅎ

-_-ㅎ 그런데 전 이미 했으므로 패스.

Commented by persia at 2006-11-12 02:40 # x
아놔..루돌프님 미워요 ㅠ_ㅜ 이런거에 낚이지 말죠 저희...OTL

Commented by 파초 at 2006-11-12 09:07 # x
루돌프님 // 패스~


2006/11/11 19:32 2006/11/11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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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성 문답.인간성 문답.

Posted at 2006/11/07 22:19 | Posted in 문답/테스트
1. 바톤을 돌려준 분의 인상을 부탁드립니다.
루돌프 님 - 별칭 로리 돌프. 센스치가 날로 치솟는 듯하다.

2. 주위로부터 본 자신의 인상은 어떠한가요?(5개)
조용하고
꼼꼼하며
침착해보이며
찌르면 재밋고[...]
눈에 잘 안띈다.


3. 자신이 좋아하는 인간성을 5개 말해주세요.
배려심이 많으며
귀엽고♡
의외의 과감성을 보여주며
센스쟁이이고
약속을 지키는 이.


4. 반대로 싫어하는 인간성 타입 5가지는?
우주속에 자기만 존재하는 것처럼 행동하며
겉과 속이 판이하게 다르며
적당함을 알지 못하며
강요하고
무뚝뚝한 인간.


5. 자신이 이렇게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이상상은?
남의 마음속을 훤히 들여다볼 정도로 세상사에 밝으며
만면에 웃음을 띄고
남을 잘 챙겨주는 사람.


6. 자신을 신경쓰고 챙겨주는 사람에게 외쳐주세요.
사랑해요오~♡


7. 15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 (인상첨부와 함께)
인생이 무료한 그대에게 이 바톤을 건냅니다. -_-ㅋ


Commented by 루돌프 at 2006-11-07 23:01 # x
1번에 승복할수 없소이다!

Commented by 파초 at 2006-11-08 10:28 # x
루돌프님 // 아아 수정합니다. "로리지향치가 상승하고 있는 듯하다"

2006/11/07 22:19 2006/11/07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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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문답 (수정)음주 문답 (수정)

Posted at 2006/09/05 18:14 | Posted in 문답/테스트
비공개 포스팅은 늘어만 가운데 문답, 올라갑니다.

0. 술을 드셔보셨나요?
- 네

1. 처음 술을 마셔본 게 언제인가요?
- 국민학생 시절 부엌에 놓여 있던 맥주를 보리차로 착각하고 마셔, 바로 픽 쓰러져 잤다는 가족들의 증언이 있었습니다(...)

2. 처음 술을 마셨을 때의 감상은?
- (꼬르륵)

3. 현재 주량은 어느정도 인가요?
- 평소에는 소주 1병가량. 인사불성치는 연거푸 3병.

4. 자주 마시는 술의 종류는 무엇인가요?
- 맥주, 소주, 복분자

5. 자기가 생각하는 자기의 술버릇은?
- 평소의 무표정하며 말없던 모습에서 100도 가량 돌변하여 흐느적거리며 웃고 떠듭니다. 2차로 노래방 가면 70%확률로 잠듭니다.

6. 주위 사람들은 당신의 술버릇을 보고 뭐라고 하던가요?
- 별말 없는 걸로 보아 사고 친 적은 없는듯.

7. 가장 인상에 남았던 술자리에 대해 말해주세요
- 부사수와 같이 나왔던 외박때의 술자리. 삽겹살과 소주 3병 먹고 필름이 끊겼습니다. 분명 여관에 들어선 기억은 있는데, 다음날 얘기를 들어보니 PC방에 간다며 1시간동안 행방불명 됐다가 돌연 복귀했답니다. 어렴풋이 머릿속을 스쳐지나가는 "아저씨 이러시면 안되죠~" (여자목소리). 전투복에는 흙이 좀 묻어있더군요(...)
이후 1년 동안 족발에 곁들여 나오는 무채에서 소주냄새가 느껴질 정도의 휴유증에 시달렸습니다.

8. 어떤 때 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나요?
- 친목도모, 만남/이별의 자리

9. 어떤 술자리를 좋아하나요?
- 가능하면 여자가 껴있는 술자리.

10. 술을 좋아한다고 생각하세요?
- 네

11. 애주가가 될 의향이 있나요?
- 네. 이왕이면 다양한 술을 맛보고 싶습니다.

12. 술을 같이 자주 마시는, 또는 마시고 싶은 x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
- 이 글을 본 당신! (근데 아무도 안할 것 같다 -_-;)


Commented by 루돌프 at 2006-09-05 19:13 # x
9번의 로망...

Commented by toice at 2006-09-06 19:05 # x
역시 9번이 (...)

Commented by 파초 at 2006-09-06 21:49 # x
루돌프, toice님 // 개강파티하는 술집에 여자 단체손님이 들어오면 환호성을 질러대는(군인과 동급) 공대생을 보셨다면 당연하다고 여기실 겁니다. -_-;
2006/09/05 18:14 2006/09/05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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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부 문자 보내기 : "내 귀에 도청장치가.."안부 문자 보내기 : "내 귀에 도청장치가.."

Posted at 2006/08/27 22:16 | Posted in 문답/테스트
2달 반 이상 못본 지인들의 소식이 궁금해서 간단한 안부 문자를 보냈습니다.



끼아아악!!!

살려줘~ (X.X)

내 귀에 도청장치가 들어있어~



more..

2006/08/27 22:16 2006/08/27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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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 문답잠자리 문답

Posted at 2006/08/19 17:09 | Posted in 문답/테스트
오늘 포스팅도 부담없는 문답.

카테고리 하나 만들어야 겠다 -_-ㅋ

이번엔 잠자리에 관한 문답입니다. 그런데 수면 문답이 더 어울리지 않을까?

혹시 곤충 채집할 때 어떤 잠자리를 주로 잡았는가에 관한 문답이라고 기대하고 들어온 사람은 없겠지? -_-;


1. 몇시에 주무시나요?
→ 12시. 뭔가에 심취하면 새벽 4~5시
의외로 밤샘은 약하기에, 다음날 맛이 간다.

2. 침대에서 주무시나요, 바닥에서 주무시나요?
→ 모종의 이유로 주로 바닥에서 자지만, 가끔 침대로 가기도 한다.

3. 주로 몇시간 주무시나요?
→ 5~7시간. 잠이 많은 편이라 고민이다.
환경만 주어진다면 픽픽 쓰러져 잠을 청하기 때문에 실제 수면시간은 훨씬 길 것이다.

4. 누가 잠을 깨우면 쉽게 일어나나요?
→ 군대 고참

5. 최근에 꿈을 꾸었다면 간단히 말씀해 주세요.
→ 안그래도 꿈에 관련된 포스팅 하려고 꿈일기 쓰는 중이다. 내 꿈의 유형은 "꿈은 현실을 반영한다"라는 것

6. 잠을 잘때 근처 상황에 민감한가요?
→ 충분히 졸리기만 하다면, 노래방에서 하드락을 부른다 해도 잘잔다.
다만 잠을 잘때까지 이리저리 뒤척인다.

7. 잠을 잘 때의 의상은 대략 어떤가요? 노골적[...]으로 말씀해주시지 않아도 괜찮아요.
→ 팔없는 티셔츠와 팬티. 잠옷은 이미 졸업했다. 필수 의상으로는 안거나 끼고 잘 베개 하나.
겨울에는 사람만한 곰인형을 껴안고 잔다.

8. 잠을 잘때의 버릇이 있나요?
→ 어렸을 적에는 침대에서 다수 굴러떨어졌으며, 이불을 걷어차는 습관이 있다.
설마 결혼해도 그럴까?

9. 몽마(夢魔)의 존재를 믿으시나요?
→ 꿈속에 나타나면 믿어주마.
순진했던 중딩땐 몽마에 관련된 야설을 읽으며 괜한 기대감에 젖기도 했었다 -_-;

10. 이 문답을 전달하실 분을 골라주세요.
→ 이 포스팅 보고 심심한 사람 아무나.



Commented by 루돌프 at 2006-08-19 17:37 # x
저 은근히 몽마가 나타나길 기대하는 포스라니..

Commented by 파초 at 2006-08-19 19:14 # x
루돌프님 // 인큐버스가 나타나면 발로 차버릴 생각입니다 -_-ㅋ

Commented by 루돌프 at 2006-08-21 17:15 # x
서큐버스는 순진한 남성을 유혹해서 정자를 빼앗고,
인큐버스가 순진한 여성을 유혹해서 정자를 주입(?)하죠.
그러니까 인큐버스가 나타날 일은 없을겁나다.

뭐, 사실은 수도원에서 임신하는 타락한 수녀(그리고 임신시킨 수도승)를
편들려고 만들어낸 것이라는 설입니다.

Commented by 파초 at 2006-08-22 12:40 # x
루돌프님 // ...요즘같은 세상엔 인큐버스가 나타날지도 몰라요. (그녀석들도 취향이라는게 있을테니;)

2006/08/19 17:09 2006/08/19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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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문답음식문답

Posted at 2006/08/17 12:51 | Posted in 문답/테스트
1. 주로 무슨 밥을 먹나요?
-> 쌀밥을 기본으로 해서, 완두콩/강낭콩 등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 곡식이 섞인 밥을 골고루 먹는다.

2. 밥하면 떠오르는 반찬은?
-> 김치

3. 무슨 밥을 좋아하나요?
-> 삼각김밥

4. 자신이 만들 줄 아는 밥은?
-> 쌀밥, 비빔밥 정도?

5. 밥의 종류를 많이 아나요?
-> 쌀밥, 약밥(...약식이었던가), 바오밥[...]

6. 안 좋은 기억이 있는 밥&반찬은?
-> 군인 시절 지겹게 먹었던 찐밥, 닝닝한 맛에 씹는 맛조차 이상한 보라빛 가지, 어릴 적 먹다가 돌을 씹어 10년간 기피했던 조개 (제대 후엔 먹는다)

7. 결혼하면 제일 처음 먹고 싶은 밥&반찬 종류는?
-> XX덮밥

8. 개구리반찬 좋아하나요?
-> 여우가 되면 좋아해볼 의향이 있다.

9. 개구리밥이란 뭘까요?
-> 파리

10. 좋아하는 사람한테 해 주고 싶은 반찬&밥은?
-> 김치볶음밥

11. 밥은 언제언제 먹나요?
-> 제때 차려먹거나, 군것질로 배를 채우면서 식사를 거른다.

12. 아침밥은 먹나요?
-> 아침밥은 필수!

13. 밥 못먹으면 난 졸린데 그 쪽도 그런가요?
-> 먹어도 졸리다 -_-zzz

14. 왜 배가 고프면 배에서 소리가 날까요?
-> 더우면 땀을 흘리는 것과 같은 이치

15. 밥을 하루에 한 끼 먹고서의 소감은?
-> 허전하다.

16. 군것질만 많이 하다가 밥 먹었을 때의 느낌은?

-> 입안이 깔깔하다.

17. 싫어하는 밥 종류는?

-> 몇년 전엔 있던 것 같은데, 군대 갔다온 뒤로 없어졌다.

18. 혼자서 밤에 밥 먹으면 어때요?

-> ...외로움에 사무친다는 대답을 기대하고 있는건가?

19. 1년 동안 제대로 밥도 못 먹고 살다가, 어느 날 누가 밥을 흘리고 갈 경우 먹을 수 있나요?
-> 없다.

20. 이 문답 왜 생긴걸까요?

-> 밥 먹다가 포스팅 거리를 생각했나 보다.


Commented by 루돌프 at 2006-08-17 13:56 # x
우후후후후 -_-

Commented by 파초 at 2006-08-17 15:07 # x
루돌프님 // -_-?

2006/08/17 12:51 2006/08/17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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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생목으로 알아보는 성격탄생목으로 알아보는 성격

Posted at 2006/05/19 15:48 | Posted in 문답/테스트
[ 탄생목으로 알아보는 성격 : 계란소년님 댁에서 트랙백. ]
 





다른 건 제쳐두고 "민감"이라는 상징이 가슴아프게 하는군요.
 
뭐가 민감한지 궁금하신 분은.
 
자동적으로 휘둘러지는 팔에 맞을 각오하고 제 옆구리 찔러 보시길[...]



Commented by 루돌프 at 2006-05-20 01:16 # x
오옷.. 나도 해봐야지.

Commented by 파초 at 2006-05-21 20:18 # x
루돌프님 // 역시 전나무?

Commented by 루돌프 at 2006-05-22 13:47 # x
왜 전나무라고 생각하셨는지 몰라도;;;; 포플러네요

Commented by 파초 at 2006-05-22 22:52 # x
루돌프님 // 크리스마스 트리를 전나무로 만들지 않습니까 -_-ㅋ
2006/05/19 15:48 2006/05/19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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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_자미두수테스트_자미두수

Posted at 2006/04/10 09:15 | Posted in 문답/테스트
자미두수란 걸 해봤습니다.

...근데 뒤를 돌아보게 할 정도로 무서운 결과가;

more..

2006/04/10 09:15 2006/04/10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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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내 이글루 결산2005년 내 이글루 결산

Posted at 2005/12/31 23:33 | Posted in 문답/테스트

1. 포스트 : 13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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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관련글 :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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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내이글루 기네스

2005년 내이글루 결산 하러가기


단순한 호기심으로 시작한 블로그지만, 갖가지 생각을 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표현능력의 한계로 횡설수설하기도 했지만, 생각들을 내 안에 꽁꽁 묶어 두기 보다는 약간이나마 표출하게 되었다는 데 만족하고 있습니다. 길지만 짧았던 1년도 끝나고, 몇분후 내년이 되면 저도 변화를 꾀하려 합니다. 이제 슬슬 여자친구도 사귀고 싶고, 블로그 포스팅도 좀더 양질의 글들로 그득 채우고 싶답니다 ^^/

그리고 하양고양이, 아니 하양야옹이 님 내년에도 잘 부탁드리고, 제 블로그에 자그마한 관심 가져주신 루돌프, 한님, 요르다, Capella, haya, 옥살라, 아크몬드, 골빈해커, 옆사람, 백숙, 무비, joo, Robin← , nyxity, 시우, artfrige, Carlspire@, untime, paper, fivefinger, 그루브리, aaaa+, 카류, Ladenijoa, 인클루드, FromBeyonD, chanyy, 하늘이, 리비아님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Commented by 하양야옹이 at 2006-01-16 16:42 # x
헛... 한동안 바빠서 못봤던 지난 포스트를 보고있는데 이런게 나오는군요; 제가 덧글을 젤 많이 달았네요 ^^;; 더 자주 들러야겠는데요 올해도 덧글 1등을 목표로.. ^^

Commented by 파초 at 2006-01-16 18:34 # x
하양야옹이님 // 올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
2005/12/31 23:33 2005/12/31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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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창의력은? - 창의력 테스트나의 창의력은? - 창의력 테스트

Posted at 2005/08/30 23:08 | Posted in 문답/테스트
요새 야후에서 심리 테스트가 인기길레, 고등학교 기억을 떠올리며 한번 해봤습니다.

창의력 테스트. 테스트는 이곳에서

유흥거리로만 생각했것만, 정곡을 찌르는 결과가 나와 인생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ㅅ-;


평범하고 연한 회색인

▶ 창의성 : 42 점 ▶ 폐쇄성 : 42 점


특징

당신은 겉보기엔 평범하다. 하지만 그 평범함 속에 비범함이 감추어져 있다. 당신이 좋아하는 것은 대한민국 사람 대다수가 좋아한다. 당신이 이 물건 뜬다 싶으면 실제로 조만간 뜬다. 당신은 표준 한국인이다. 여기에 속하는 사람은 의외로 많지 않다.


장점

당신에게 기발한 창의력은 없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 사회에서 요구하는 게 뭔지는 가장 잘 알아차릴 수 있다. 당신의 그 표준시각은 이 잡다한 정보의 쓰레기장에서 보석을 발견하게 해주는 감지기인 것이다. 보석이 따로 있나? 많은 사람들이 원하고 필요로 하는 것이 바로 보석이 아닌가?



단점

당신은 틀에 박히지 않고 뭐든 할 수 있는 사람이다. 하지만 뭐든 할 수 있다는 건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말도 된다. 둘의 차이를 가르는 것은 노력과 집중력이다. 당신이 노력하지 않는다면, 당신 하는 일에 집중하지 못한다면 결국 아주아주 평범하고 지루한 인생을 살다가 사라질 것이다.


조언

당신이 조금씩 잘 나가게 될 때 조심하라. 평소 당신은 남들과 비슷한 자기 모습에 불만이 있었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겉보기 평범하기 때문에 얻는 이득도 만만치 않다. 당신은 남들 눈에 잘 띄지 않는다. 그래서 웬만큼 실수를 해도 별로 나쁜 인상을 남기지 않는다. 하지만 당신이 점점 성공할수록 당신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게 되고, 예전에 그냥 넘어갔던 당신의 어설픈 행동들이 비난을 받기 시작한다. 잘못하면 당신의 성취가 당신을 불행하게 만들 수 있다. 주변의 상황이 달라지더라도 언제나 평범한 사람들의 일원으로서 상식적으로 행동하라. 당신의 평범함은 바로 비범함이다.



당신과 비슷한 인물들

정약용

1762~1836. 호는 다산(茶山). 조선 정조 시기 활약했던 천재 학자. 기발한 창의력을 지닌 작가나 발명가는 아니었지만 전통 학문뿐 아니라 실학 및 서양 학문에도 뛰어난 재능을 보인 실용학문의 대가이자 청렴 강직한 관료였음. 자신이 익힌 학문을 부국강병 및 민생 증진에 적극 활용하려는 의지가 강했던 인물로, 동양에 알려지지 않았던 건축법을 응용, 수원성을 축조했으며, 여전제를 주창, 경제 시스템 개혁의 방향을 제시하기도 했다. 그는 천주교를 믿고 개혁적 학문을 지지하는 등 급진적인 면모를 보였으나, 온화하고 합리적 인품의 소유자로 대인 관계도 개방적이며 원만했음. 지나치게 급진적인 정책보다는 현실에 순응하며 현실적인 개혁을 추구하는 이성과 합리주의의 대변인이었음.


당신과 어울리는 아이템

당신은 실용성과 대중성을 모두 원합니다. 나름대로 실속 있게 살면서 이를 남들에게 인정 받고 싶어합니다. 유행을 추구하며 동시에 가격 대비 효과 비율을 고려하는 당신에게 추천하는 제품들입니다.

--> 그중엔 비데도 있네요 -ㅅ-;;;




끄으응. 별로 인정하고 싶진 않지만, 몇몇 대목이 정곡을 찌르네요.

확실히 존재감이 너무나도 없이 살아가고 있는터라, 적극적이고 밝은 성격으로 개조중입니다.

그런데 평범함을 장점으로 볼 수도 있다는 시각은 정말 의외네요.

평범한 사람은 정말 드물다지만, 좋아할 수 만은 없어요. ;ㅅ;



Commented by 산트렐라 at 2005-09-02 00:53 # x
나는... 너무 비범하대;;
나쁘게 말하믄 싸이콘가 ㅡㅡ;;
Commented by 파초 at 2005-09-02 18:44 # x
산트렐라// 세부내역이 무척이나 궁금하다 -.-
얼른 공개햇~
Commented by 산트렐라 at 2005-09-04 14:31 # x
당신은 규칙적인 사람이다. 그런데 남들보다 조금 심하게 규칙적이다. 그것이 당신의 창의력의 원천이다. 남들은 쉽게 넘어가는 사실들을 당신은 쉽게 넘기지 않는다. 남들이 저지른, 자신이 저지른 사소한 실수들도 당신은 하나하나 기억한다. 사람들이 언제 규칙에서 벗어나는지, 언제 다시 돌아오는지 당신 눈에는 보인다. 당신은 규칙의 제왕이기 때문이다.


남들이 발견하지 못한 빈틈을 발견하는데 당신만한 사람이 없다. 그게 당신의 창의력이다. 당신의 사고방식은 상식적이지만 너무나도 대단하게 상식적이어서 사람들의 상상을 뛰어넘는다. 당신은 하나를 보고 열을 안다. 그 능력을 잘 개발하라. 그리고 당신에겐 창의력이 성공하기 위한 필수 조건인 꾸준함과 지구력이 있다.


Commented by 산트렐라 at 2005-09-04 14:31 # x


당신의 규칙은 남들과는 좀 다르다. 그래서 갈등을 많이 겪는다. 주변으로부터 융통성이 없다는 얘기도 많이 듣는다. 당신의 고집은 장점이지만 너무 고집만 부리다간 친구도 별로 없고 의지할 사람도 없이 괴롭게 살수도 있다.


당신은 한가지 주제를 잡아서 꾸준히 파고드는 삶이 적성에 맞는다. 당신이 마음만 먹는다면 아마 넘지 못할 벽은 없을 것이다. 단지 시간이 문제일 뿐이다. 당신은 규칙적인 생활을 하면서 건강을 관리하고, 창의적 에너지를 유지하면서 시간을 통제할 수 있다. 단지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약간의 융통성이다. 귀찮더라도 사람들을 사귀고 동료를 만들어야 한다. 그들이 당신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


대충 이정도 ㅡㅡ?
Commented by 파초 at 2005-09-05 22:53 # x
산트렐라 // 나에겐 위험해보이는 창의성이구만. 그리고 사소한건 좀 잊고 살자고. -ㅅ-;
2005/08/30 23:08 2005/08/30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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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운명학 - 운명을 믿는가?사주 운명학 - 운명을 믿는가?

Posted at 2005/06/08 17:11 | Posted in 문답/테스트
난 안 믿는다.

아니 안 믿을란다. ㅜ.ㅡ



▶사주 운명학 보러가기


내 사주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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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다. -_-(...)


하릴없이 우울해하던 찰나 생각난 것.

'그럼 내 닉은 어떻게 나올까?'


파초.

원래는 한자어로 구성되어 있지만,

만들 당시에는 별로 신경쓰지 않는 터라 성을 '파'로 이름을 '초'로 넣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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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으~

이제부터 사회에서도 파초라고 불러줘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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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장..이게 아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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