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번째 PDA 구입 (Palm m515)9번째 PDA 구입 (Palm m515)

Posted at 2010/04/19 17:18 | Posted in 무엇이든 리뷰/PDA

NEC 모디아, Palm SL10, SJ33, NR70, TG50, zire21, z22, c500의 뒤를 이을 9번째 PDA인 Palm m515를 구입했습니다. 스마트폰이 무료로 풀리는 마당에 왠 구형 PDA 구입하는 것이 시대착오적 발상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Palm 시리즈는 굳이 구해볼 만한 가치가 있는 제품입니다.


앞 주머니나 지갑에 수납할 수 있을 정도로 날렵하게 잘 빠진 바디,

바디 양 옆에 있는 홈을 통해 감쪽같이 수납되는 스타일러스 펜과 전면 덮개,

낮은 clock의 모바일 기기에 걸맞는 가벼운 OS와 소프트웨어 (긴 배터리 타임은 덤),

검증된 수백, 수천 개의 소프트웨어와 활용 방법 등,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palm_m515d

최신 기능으로 떡칠된 아이폰보다 가치는 많이 떨어지지만, 그건 유지비가 너무 비싸거 선뜻 손이 가지 않습니다. ㅜㅜ 하지만 m515는 중고가 단돈 3만원!!!

이만한 가격대 성능비를 자랑하는 제품이 또 있나요~!

최근 무료로 풀리고 있는 스마트폰은 논외입니다(…)

2010/04/19 17:18 2010/04/19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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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제된 매력을 지닌 흑백 PDA, IBM C500절제된 매력을 지닌 흑백 PDA, IBM C500

Posted at 2009/12/10 15:57 | Posted in 무엇이든 리뷰/PDA

z22에 있는 프로그램을 적외선 씽크를 통해 C500으로 복사하는 중.



예전부터 꼭! 사용하고 싶었던 IBM Workpad C500KPUG 장터에 올라왔길레 덥썩 물어버렸습니다.

한손에 쏙 잡히던 z22와는 달리 C500은 넓직하고 얄상한 바디를 갖추고 있습니다.

무광 블랙바디와 IBM이라는 로고, 착탈식 덮개까지~ 언제봐도 멋진 디자인입니다.


여기에 검은색 정장, 썬글라스, IBM 놋북을 세트로 갖춘다면....뭔가 있어보이겠죠? ^^




+ C500에 대한 감격은 아래의 '관련 리뷰'로 대체합니다. 지금 나가봐야 하거든요 ^^;

2009/12/10 15:57 2009/12/10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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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장난 PDA 1, 2, 3고장난 PDA 1, 2, 3

Posted at 2009/07/18 19:12 | Posted in 무엇이든 리뷰/PDA


12시 방향의 "화장실에서 추락해서 전원이 들어오지 않는 TG50",

4시 방향의 "갑자기 터치스크린이 인식되지 않는 Z22"

7시 방향의 "z22 대신 사용하려고 꺼냈지만, 마찬가지고 터치스크린이 불통인 Zire21"


                                                                                                                       사진입니다.




어떻게 처리할까 고민하다가 4가지 선택지를 생각해봤습니다.


선택지 1. 죄다 부품용 PDA로 싸게 팔아치운다

선택지 2. 부품용 PDA를 구입해서 수리해 본다.

선택지 3. 어찌되었든 버튼은 잘 눌리니까, 이북으로 애용한다.

선택지 4. 터치스크린이 안되는 걸로 봐서는 케이블이 끊어진 것 같으니 얇은 전선으로 이어본다.



현재로서는 4번째를 선택하고 싶지만, 지금은 영 귀찮아서 일단 쳐박아 둬야 겠습니다.

다시 그리워 질때까지는 몰스킨을 애용해야 겠네요 ㅜㅜ
2009/07/18 19:12 2009/07/18 19:12
  1. 비밀방문자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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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영입한 PDA, palm z22새로 영입한 PDA, palm z22

Posted at 2009/06/06 13:22 | Posted in 무엇이든 리뷰/PDA

 화장실에서 추락사한  TG50을 대신할 PDA를 지지난주에 영입했습니다. 이미 zire21이라는 pda를 사용하고 있지만, 그건 흑백이라서 야간에 사용할 수 없다는 문제가 있었거든요.
 
"내장 메모리 8MB / 백라이트 없음 / 흑백이라 밋밋함"의 3가지 단점이 발목을 잡았던 zire21과는 다르게, z22는 내장 메모리 24MB / 백라이트 지원 / 컬러라서 뭔가 화려해 보임"의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04년도 z22 발매 당시부터 구하려고 애를 썼던 그런 PDA였죠 ^^
출시 당시에는 $100였지만, 지금은 중고로 2~3만원에 구할 수 있어서 그 만족감은 배가 되었습니다.

resize_image

원래 액정이 160x160의 저해상도 인데, 폰카 사진이 뭉개져서 고해상도 처럼 보이네요 ^^;

뭐, 자세한 사용기는 일단 세팅 끝내고 올라갑니다~
그럼 좋은 주말 보내세요 :)
2009/06/06 13:22 2009/06/06 13:22
  1. PDA유저 급 동질감~~ ^^;;
    전 Axim 51v 사용하고 있답니다.
  2. 요새 텍큐에서만 활동 하시는감??

    저도 텍큐에 룸 하나 만들어 놓긴 했슈미다만,,,
    물좋은 가씨들 좀 모아 줘 보소,,,껄껄껄

    항상 건강 하시라용!! ^ ^
    • 2009/06/29 12:07 [Edit/Del]
      텍큐에 글을 더 많이 올리는 편이지만, 주로 트위터에서 놀고 있습니다. ^^;

      조만간 티스토리는 고이 접어버리고 독립 호스팅으로 이사가는 것을 추진하고 있죠. 완성되면 다시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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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미러 없이 깔끔하게 클리에에서 아웃룩으로 핫싱크하기포켓미러 없이 깔끔하게 클리에에서 아웃룩으로 핫싱크하기

Posted at 2008/05/27 20:22 | Posted in 무엇이든 리뷰/PDA
 

0. 서론

 팜을 사용하면서 아웃룩으로 데이터를 연동시키려면 포켓 미러 등의 유료 프로그램을 사용해야 했습니다. 무료도 있지만 기능이 제한적이죠. 이러한 상황에서 데스크탑만으로도 아웃룩과 연동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최근에 알았습니다. 뒷북일지도 모르지만 아직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정리해봤습니다.

Tip source 건설노무자 님의 게시글 "팜의 아킬레스건 - 아웃룩 싱크" 입니다.


1. 목표

별다른 비용 투자를 하지 않고도, 떳떳하게 팜에서 아웃룩으로 싱크한다.



2. 준비물

클리에(여기서는 TG50 사용), win xp / vista, 싱크 케이블, Palm Desktop 4.1.4, Palm Desktop by ACCESS 6.2 for Windows, 클리에용 싱크 드라이버



3. 순서

       * 1~5 과정은 초보자를 위한 과정으로, 데스크탑 6.2 아웃룩을 정상 사용 중인 유저라면 pass 하시면 됩니다.

        1) 만약을 대비하여 클리에의 MS Backup으로 모든 데이터를 백업한다.

2) Palm Desktop 4.1.4 를 다운받아 설치한다. (Link : http://www.palm.com/us/support/downloa ··· 414.html)

3) 클리에 USB Driver를 설치한다.

4) 아웃룩 2003 or 2007을 설치 > 실행하여 계정을 생성한다.

5) Palm Desktop by ACCESS 6.2 for Windows를 다운받아 설치한다. (Link : http://www.palm.com/us/support/downloads/windesk62.html)

        설치할 PIMS 데이터는 아웃룩과 연동하도록 설정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6) 자료실의 dbscan을 클리에에 설치 > dbscan으로 callander의 오류를 수정하고, 핫싱크한다.

  * callander에 오류가 있을 경우 핫싱크가 실패할 수도 있기 때문에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과정입니다.

7) 아웃룩을 열어 싱크된 항목을 확인하고, 일정의 알람은 dismiss all을 선택해서 없애버린다.

       

 원래 제가 데스크탑 최신버전 (6.2) 설치했을  때는 핫싱크가 아예 먹통이 되는 문제가 생겼습니다.

시스템을 갈아엎고 데스크탑 4.x 버전을 설치 6.2 설치하니 핫싱크가 정상적으로 수행되기에 2,3 과정을 포함되었습니다.

이미 데스크탑 4.x 버전을 사용 중이시거나, 6.2 처음에 설치해도 핫싱크에 문제가 없는 분은 2,3 과정을 건너뛰셔도 됩니다.

그리고 방법은 클리에를 비롯한 모든 팜에서 가능합니다.


4. 장점

1) 사용방법이 까다롭고, 유료인 포켓미러를 구입하지 않아도 아웃룩과 클리에()과의 연동이 가능하다.

2) 포켓미러 기본 설정의 경우 주소록의 데이터 테이블을 일치시켜줘야 하며, 메모의 카테고리가 날아가지만, 이 방법을 사용하면 깔끔하게 핫싱크할 수 있다.


5. 부록

1) 아웃룩이나 아젠더스 pc 버전과 핫싱크를 시도할 , 블루스크린과 같은 없는 에러가 발생 응급처치 방법

  방법 1 :  Palm Desktop by ACCESS 6.2 for Windows 설치 파일을 다시 실행하여 reapair 해준다.


2) 아웃룩과의 연동을 포기하고 다시 데스크탑으로 회귀하는 방법.

   데스크탑이 설치된 곳에서 OutlookSwitcher.exe 찾는다.

   OutlookSwitcher.exe 바로가기를 생성한다.

   방금 만든 바로가기 속성의 대상에 /palm 추가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로가기 OutlookSwitcher 실행한다.

  핫싱크 , 데스크탑을 실행시켜 데이터 연동을 확인한다.

  데스크탑에서 아웃룩으로 핫싱크 대상을 바꾸려면 ③번 과정에서 /palm 대신 /outlook 추가하면 된다.



글에 오류가 있거나 좋은 방법이 있으면 덧글, 트랙백으로 알려주세요♡



2008/05/27 20:22 2008/05/27 20:22
  1. 클리앙에서의 덧글을 보니 팜 데스크탑 4.1.4와 팜원에서 다운 가능한 아웃룻 2007 관련 패치를 설치하면 데이터 연동이 바로 된다고 한다. 결론은, 나 삽질했다우 ㅜㅜ
  2. 결론 : 팜 데스크탑 4.1.4 + (팜원에서 다운받을 수 있는) 아웃룩 2007 관련 패치 = 아웃룩과 핫싱크 가능

    만약 이게 안되는 사람이라면 위에서 제시한 방법을 사용해보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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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원으로 클리에 파우치 2개 장만하기1000원으로 클리에 파우치 2개 장만하기

Posted at 2008/05/12 14:25 | Posted in 무엇이든 리뷰/PDA

PDA 케이스의 3대원칙으로 삼은,
 
       가격이 저렴할 것.
      구입이 쉬울 것.
      PDA의 휴대성을 저하시키지 않을 것.

을 충족시키는 케이스, 아니 파우치를 입수했습니다.



 

먹이를 찾아 산기슭을 헤메는 하이에나처럼 대형 문구점을 순회하던 제 눈에 발견된 그것은 바로 유아용 양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장점 1 : 다양한 디자인. 돈을 더 투자하면 월트 디즈니 캐릭터 양말을 가질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장점 2 : PDA가 빠져나가지 않을 적당한 탄성.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장점 3 : 입구를 끈으로 묶지 않아도 된다. 양말 목을 접으면 ok~


이로써 pda가 사망하는 그날까지 케이스 걱정 없이 살 수 있겠습니다 ^^
2008/05/12 14:25 2008/05/12 14:25
  1. ㅎㅎ 정말 좋은 아이디어 군요^^*
    거기다 양말도 너무 이뻐요^^ㅋ
  2. 상상을 초월하는 방법이네요. 굉장히 창의적입니다. ㅎㅎ 저도 전자사전 케이스 구하러 다니고 있었는데, 양말쪽으로 생각해봐야 겠네요. 그리고 2개나 주니. ㅎㅎ
    • 2008/06/20 18:50 [Edit/Del]
      되도록 양말다워 보이지 않는 양말을 선정하는 것이 가장중요합니다. 한눈에 양말임을 알아본다면, 아이디어에 박수를 보내기 이전에 더러운 놈이라고 매도당합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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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적게 먹는 클리에 기본 오디오 플레이어 활용하기 (mind map)배터리 적게 먹는 클리에 기본 오디오 플레이어 활용하기 (mind map)

Posted at 2008/02/14 11:28 | Posted in 무엇이든 리뷰/P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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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하면 크게 보입니다.

어제 들었던 창의적 사고에 관한 세미나때 소개받은 마인드 맵 툴 (씽크와이즈)로 지난 포스팅을 정리해봤습니다.
클립아트는 마소의 클립 아트 및 미디어 홈페이지에서 다운 받았습니다.
한눈에 알아볼 수 있어 좋긴 한데, 하위 branch로 갈때 글씨가 너무 작아져서 보기 힘들고 이미지로 저장시 하이퍼 링크가 다 죽어버린다는 게 좀 아쉽네요. 씽크와이즈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배포 형식이 있었으면 합니다.

제가 몰라서 사용하지 못한 부분도 있을테니 더 활용해 봐야겠습니다. =)
2008/02/14 11:28 2008/02/14 11:28
  1. 씽크와이즈인가요? 저도 한번 배워볼 생각은 있는데 도통 시간이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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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적게 먹는 클리에 기본 오디오 플레이어 활용하기배터리 적게 먹는 클리에 기본 오디오 플레이어 활용하기

Posted at 2008/02/12 17:08 | Posted in 무엇이든 리뷰/PDA

I. 클리에에서 음악 듣는 방법

 오리지널 팜의 비지니스적인 모습에서 탈피하여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과 시대를 앞서나가는 디자인으로 한때 pda 계를 휩쓸었던 클리에. TH55라는 명기 이후로 pda 시장에서 완전히 떠나버렸지만, 그 특유의 개성으로 아직도 사용자가 많이 있죠. 비록 전용기기에는 밀리지만 클리에는 음원 처리 칩을 내장하여 mp3 player로 사용하는데 손색이 없습니다. mp3 phone, mp3등을 소지하고 있는 저도 TG50없으면 버스 안에서 지겨움을 참을 수 없을 겁니다. :)

 클리에로 음악을 듣기 위한 방법은 실로 다양하며, 다음의 네가지를 보편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1. (클리에 내장) 오디오 플레이어 : os4, os5 클리에는 모두 내장하고 있어 편리하며 3rd party player보다 cpu 점유율이 낮습니다.
     bit rate 192kbps 이하 / sample rate 44.1k, 22k의 mp3및 Atrac3만 지원합니다. wma, ogg, flac 등의 음원은 모두 변환해야 하죠.
    또한 디오펜을 설치하지 않으면 한글파일을 인식하지 못합니다. 
  2.  TCPMP : pda 계의 막상 멀티미디어 재생기. 음질에 관계없이 모든 mp3를 재생할 수 있고, 플러그인을 통해 ogg등의 음원도 들을 수 있습니다.
  3.  Pocket tunes : 팜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mp3 플레이어로 다양한 스킨과 DSP 효과, background play시 하드웨어 버튼으로 재생 제어하기, 랜덤재생, 플레이 리스트 관리 등의 음악 감상을 위한 기능이 빠짐없이 모여있습니다.
  4.  Aero player : 포켓튠즈와 비슷한 기능을 지니고 있습니다. 기능이 많아 좀 무거운 것 같더군요.


II. (배고파 쓰러지면 기억상실증에 걸리는) 클리에를 위한 배터리 절약 방법

 요즘의 PPC와는 달리 클리에는 배터리가 방전되면 기본 메모리에 저장된 내용을 싹 날려먹고, '피융~ 띠리리리~'라는 효과음으로 하드리셋이 무사히 완료되었음을 사용자에게 알려줍니다. 제 TG50은 좀 불안정해서 소프트 리셋만으로 이럴때가 있습니다. 그 때마다 날아간 데이터 생각에 환장하죠. (부들부들)

 클리에가 정신줄 놓는 것을 예방하기 위하여 "수시 충전 > 매일 백업 > cpu 다운클럭 > 외부 배터리 휴대"이라는 대책을 세워놨지만, 포켓튠즈는 그 대책을 가볍게 밟아 버렸습니다;

워낙 기능이 많다보니깐 1시간만 재생해도 배터리 게이지가 쑥쑥 줄어듭니다 ;;

최후의 대책으로, 기본 오디오 플레이어 활용!  내장된 음원칩을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어플이니만큼 배터리 소모율도 최저일것이라는 글을 보고 가볍지만 기능이 간소한 오디오 플레이어를 활용하는 방법을 연구하게 되었습니다.


III. album swap을 이용한 기본 오디오 플레이어 활용 방법 

...연구할 것도 없이 이미 대안이 나와 있었습니다. os5의 클리에에서 멀티미디어 음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준 MCA 제작자 cliepet님이 만드신 album swap을 사용하면 되더군요. 한글 파일명도 제대로 인식하고, 폴더별로 음악을 분류할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1. 클리에 강좌 링크 : 오디오 플레이어 플레이리스트 관리 방법 
  2. album swap 다운 : 클리에의 무토우 님이 올리신 1.1 아이콘 수정 버전

album swap을 한번 실행하면 메모리스틱을 제거할 때까지 음악 목록을 인식합니다. 재실행하면 목록의 처음으로 돌아가 버립니다.
 
IIII. 추가 활용 TIp

이렇게 음악을 듣다보면 랜덤 플레이가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땐 윈엠프에서 랜덤 목록을 생성해서 플레이 리스트로 저장하면 포켓튠즈의 suffle 기능이 부럽지 않습니다~

그리고 랜덤 목록을 여러개 만들어 놓고 맘내킬 때마다 바꿔 들으면 음악을 더 즐겁게 감상할 수 있지 않을까요? :)

 제 착각이었습니다. 어떻게 플레이 리스트를 만들던, 알아서 정렬해버립니다. ㅜㅜ
오로지, 배터리를 위한 팁이군요;

2008/02/12 17:08 2008/02/12 17:08
  1. 추가 정정. 클리에 기본 오디오 플레이어에서 suffle이 없다는 오해가 어제부로 풀렸습니다.
    무심코 탭한 위치의 버튼이 single에서 suffle로 바뀌는 순간의 충격이란[...]

    거기다 pocket tunes의 웬지 한번 들은 노래는 계속 차례가 돌아오는 맘에 안드는 알고리즘과 달리 그야말로 random play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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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50 처리 직전.TG50 처리 직전.

Posted at 2007/07/09 23:24 | Posted in 무엇이든 리뷰/P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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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 중 하나 처리 할때의 사진.
2007/07/09 23:24 2007/07/09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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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re21 사용 어플zire21 사용 어플

Posted at 2007/03/10 22:49 | Posted in 무엇이든 리뷰/PDA
사용기 올리기 전 간단하게 정리.
다양한 어플을 시험해보는 중이라 추후 수정될 여지가 있다.

솔직히 요새 정신없어서 추후 사용기는 100일 혹은 1년 기념일이 될 확률이 높다 -_-;;;

0. Main (스샷에 보이는 런처는 launcher III)
: 버튼에 할당되지 않았으며, 자주 사용하는 어플 위주로 구성

사용자 삽입 이미지

- calc : 팜 기본 계산기
 
- DB : 데이터베이스 관리 어플. 프리웨어이며 다양한 옵션으로 애용하고 있지만, width가 일괄적으로 조절되어 저해상도에서 보기엔 좋지 않다. jfile로 옮겨볼까 고민중

- M.Planer : 수많은 팜 유저들이 애용하는 월간 일정관리 어플.
사용은 아주..가끔?

- Ps메모 : 기본메모장을 32kb까지 확장해주는 어플

- World clock : 팜 기본 시계

- 공학용 계산기(powerone graph) : 그래프 관련 플러그인만 빼고 본체(약 500kb)만 설치했다. 다만 320 x 320에서는 다소 불편하다.
easy calc로 옮길까 고민중.

- 그림메모 (artelopeV) : 디들벅에서 갈아탔다. 범위가 넓고 벡터방식의 선긋기가 특징

- 금전관리 (포켓머니 한글판) : 한글이라 다른 금전관리 어플보다 적응하기 편하다

- 이북뷰어(Tibr)

- 전화번호부(HanAD) : 한글탭이 지원되는 주소록

- 체크리스트(checklist) : 점검사항이나 간단한 리스트 생성시 애용


1. Main2 : 하드웨어 버튼에 지정되었거나, 사용빈도가 떨어지는 어플 위주로 구성

사용자 삽입 이미지
- DES저널 (DESjounal) : 일정관리 어플에서 생성가능한 저널 전용 뷰어. 시간이 기록되는 저널을 항해일지처럼 사용하기에 아주 유용하다. JManager에 삼정님 아이디어(1,2,3~년 단위로 같은 날짜에 씌여진 저널 보기) 적용되면 갈아치울 생각.

- jfile : 조금 호환성은 떨어지지만, width조절이 자유로워 저해상도에서 쓰기 좋다. 현재는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db 뷰어로 사용중

- 날짜계산 (datediff) : d-day 계산시 편리. 날짜가 오늘로 자동변경되어 계산하는 옵션이 없다는 것이 불만

- 단어장 (supermemo) : zire21 주력 어플. 하드웨어 버튼에 할당

- 단위변환 (converter) : 공학도에게 유용

- 일정관리 (A5) : zire21 주력 어플 두번째. 역시 하드웨어 버튼에 할당


2.Utils : 팜을 유연하게 만들어주는 보조 어플 위주로 구성

사용자 삽입 이미지
- keylink : pc에서 팜을 제어할 수 있는 어플. 주로 슈퍼메모 데이터 입력시 사용한다. 스샷도 이걸로 찍었다.

- 기념일 생성기 (HdMaker) : 공휴일 및 기념일을 팜에 생성

- 날바꿔! (changeme) : 어플 이름 및 아이콘 변경

- 열쇠고리 (keyring) : 프리웨어 암호 저장 어플.

- 파일관리 (filez) : 팜 파일 및 preference 관리

- 할일2일정 (Tsk2Cal) : 이미 종료된 할일을 일정으로 옮겨주는 어플. 팜은 할일 데이터가 많이 쌓이면 느려지므로 정기적으로 해주는 것이 좋다.

3. System : 팜 관리 어플 위주로 구성

사용자 삽입 이미지
- Crash : 가뜩이나 리셋구멍이 작고 깊어서 리셋 한번 하기 힘든 zire21 필수어플

- DA실행기 (DAlauncher) : coolda를 위해 설치

- McPiling : 팜 필수!

- Yahm : os5에서는 사용할 만한 hack이 별로 없다. 현재는 swicheroo 하나 사용중

- 검색도구 (findhack) : 역시 팜 필수 어플!!! 검색 기능을 확장해준다.

- 삭제관리자 (uninstall manager) : 어플 찌꺼기까지 말끔하게 없애준다.

- 아이콘 관리 (icon manager) : 아이콘 정리 및 수정가능

- 전부싱크 (SyncAll) : 외장 메모리가 없는 zire21 필수 어플! z21 내부의 데이터를 전부 pc로 옮겨준다.

4. etc : 각종 플러그인이나 이북들로 구성
5. Palm : 팜 기본 어플로 구성


상기와 같은 어플 설치 후 1051kb가 남는다.
500~700kb 짜리 이북 하나 집어넣으면 적당하다.

다양한 어플을 설치하지 못하고, 간단한 사전 하나 집어넣지 못하는 좁디좁은 램 (7.2mb)지만 이렇듯 잘만 활용하면 상당히 쓸만해진다. ^^

2007/03/10 22:49 2007/03/10 22:49
  1. 셀빅 8메가라는 용량이 너무 부족해서...ㅠㅠ
    (그나마 텍스트 압축기술이 있기에 다행...)
    그냥 피그뷰하고 텍스트만...;
  2. 한 10개정도는 같은 어플을 사용하고 계시네요.
    고향사람을 만난듯한 이 미묘한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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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50 수리완료TG50 수리완료

Posted at 2007/03/01 11:00 | Posted in 무엇이든 리뷰/PDA
일전에 터치스크린 케이블이 떨어져나간 것을 어제 간신히 수리했습니다.

다행히도 알바하던 곳에 납땜 장비가 갖춰져 있었고, 까마득히 높으신 선배님들과 직원 형들의 도움을 받아 무사히 연결할 수 있었죠.


단자 부분은 예상했던 것과 같이, 그냥 연결해서 해결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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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조잡하긴 하지만, 터치스크린은 잘 작동합니다 ^_^

남x, 아이x리등과 같은 업체에 의뢰하면 기본 수리비 + 택배 + (만약의 경우에) 터치스크린 교체비용까지 4~5만원의 TG50 중고가의 절반에 해당되는 돈이 날아갔을겁니다;
2007/03/01 11:00 2007/03/01 11:00
  1. 직접 수리를 하셨나요? 와하.. 대단한 내공이십니다.
    전 조디악이 베터리가 거의 생명을 다해서 어찌 갈야아할지 고민중입니다. ^^
    • 2007/03/01 19:18 [Edit/Del]
      직접 하고 있었는데, 보다못한 선배님이 해주셨습니다 ^^
      제 경우는 단순히 케이블이 기판에서 떨어진 것이라 수리가 쉽게 끝났죠
  2. 음... - -);;
    쩝..
    뻘쭘해 서 참... ( -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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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50 맞이 준비1 - openlogoTG50 맞이 준비1 - openlogo

Posted at 2007/02/18 23:17 | Posted in 무엇이든 리뷰/P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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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위로 격언 및 명언을 출력하는 프로그램은 몇가지 있지만, 대부분 개인 데이터 입력이 불가능 하거나,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할 수 없더군요. 그래서 찾아낸 것이 openlogo라는 팜 전원이 on될때 혹은 off될때 순간적으로 지정된 이미지를 띄우는 어플입니다. 원래는 다양한 로고를 봄으로써 심신적인 즐거움을 가져오는데 목적이 있지만, 자기가 좋아하는 명언/격언 혹은 좋아하는 명대사등을 이미지로 바꿔서 피폐해지고 헤이해진 마음을 두드리는 자극제로 사용해볼 수도 있습니다.

온라인 컨버터가 있어서 일단 이미지만 준비하면 편리하게 하나의 pdb 파일로 만들수 있습니다.
단점이라면, 최대 개수가 50개로 한정되어 있고 텍스트를 일일이 수정해야 하는 번거로움 정도?

원래는 zire21에서 사용하려고 했지만, os 5.2.1에서는 실행은 되도 바로 얼어버리는 단점이 있어 os 5.0인 TG50에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그 외에 os4.x 기종에서는 별 무리없이 잘 돌아갑니다.
2007/02/18 23:17 2007/02/18 23:17
  1. AV 배우들을 랜덤으로...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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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re21 세팅중~★zire21 세팅중~★

Posted at 2007/01/05 15:27 | Posted in 무엇이든 리뷰/PDA

사용자 삽입 이미지

 
 Sl10 떠나보내고, 흑백기종에 대한 아련한 향수를 느끼고 있을 무렵 질러버린 (새해 첫 나를 위한 선물 )zire21 세팅하고 있습니다.

뒷면은 모서리는 유선형이고 전면부가 긁혀도 표안나는 유백색이라, 플라스틱인데도 고급스러워 보이는 점이 매력!

 다만 생각보다 크기가 작지는 않습니다.

 세로로 길쭉한 nr70v의 두께와 좌우 길이가 거의 비슷하네요. 타 저해상도 기종보다 액정이 작으니 나머지 부분도 더 작았으면 금상첨화였을 터인데.. 손큰 미국인들을 배려한걸까요?

 메모리가 8MB (실제 사용공간은 7.7MB)로 좀 좁긴 하지만 같은 메모리를 지닌 SL10 세팅한 경험을 살려 필수 어플은 거진 다 설치했습니다. OS5는 처음이라 좀 시간이 걸렸네요. 무엇보다 한팁 및 각종 핵 어플들을 사용할 수 없다는게 아쉽습니다. ㅜ.ㅜ

기타 자세한 부분은 나중에 정리하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 ^_^
2007/01/05 15:27 2007/01/05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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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10도 떠나보냅니다.sl10도 떠나보냅니다.

Posted at 2006/11/10 20:33 | Posted in 무엇이든 리뷰/PDA
어렵게 구해놓은 SL10. 사용기(외형)도 정성들여 쓴 것처럼 애정을 듬뿍 담아 사용했던 SL10을 오늘 양도했습니다.
(고로 아쉽지만 SL10 사용기는 한가해지면 간략하게 마무리짓겠습니다.)

연말과 학교 프로젝트가 겹치니 어느새 홀쭉해진 통장 잔고가 절 째려보더군요 -.-;

구입당시 가격보다 싸게 팔았지만, 사용하면서 생긴 생활 긁힘등을 고려해보면 적당한 가격에 팔았다고 생각되네요.

이제 홀로 남은 엔알을 보듬어주고 살아가야겠습니다,

라고 생각했지만 역시 누군가의 부르심으로 또다시 눈이 돌아가고 있습니다. -_-;


1. zire 31 리뷰

2. zire21 리뷰

3. 옥션 zire 21/31 판매 링크


SL10도 순전히 리뷰에 낚였던 건데...이 얇은 귀를 어찌할까요오오오옹오오오오오옹오오오 ;ㅅ;



Commented by 김남용 at 2006-11-10 22:04 # x
자이어 21 정말 괜찮은 기기입니다.
백라이트가 없다는 단점이 있지만, 밤에 잠자기전에 책읽는 버릇만 없다면 소장 가치가 100%지요. 흑백 액정 품질이 개인적으로 최고라고 생각될정도로 깔끔하고 속도가 어마어마하게 빠릅니다.(핌즈 용이라면 어차피 한밤중에 길거리라도 가로등은 있으니...)

저해상도에 흑백, 거기에 빠른 CPU가 합치니... 뭐 말 다한거죠.

싱크하는 것도 순간입니다. 싱크하기를 하면 순식간에 끝납니다.


하지만 단점은 램이 8메가죠. 적다면 적고 많다면 많은 용량입니다.

핌즈용으로만 쓸꺼면 별 문제가 아닌데 이것저것 깔고 하다보면 금세 모자릅니다. z22처럼 20메가만 넘었다면 충분히 소장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이북용으론 야간엔 불가라서 구매를 포기했습니다만....
핌즈용이나 주간사용엔 최곱니다.




자이어 31같은 경우는 직접 만저 보지는 못했는데 제가 자이어 22를 사용해본 결과....
어둠에 자식이 되버릴것 같네요. 직사광선아래에서는 거의 안보일듯? 게다가 STN액정... 잔상보다도 의외로 명맘조절에 따른 색의 상하 번짐이 심합니다.

배터리도 조*라고 유명하죠. z22에서 STN액정에 대한 기대를 완벽히 접히는 개기를 맞이하는 바람에...

반면 z22는 액정만 빼고는 정말 괜찮은 기기입니다. 액정도 농도 설정만 잘해두면 충분히 깔끔하구요. 배터리도 플레쉬메모리를 사용하기에 엄청 오래갑니다. 테스트는 해보지 않았지만, 가뿐히 10시간은 넘을듯하군요. 이북을 읽어가면서도 1주일에 한번씩 충전하니....
(게다가 배터리 부족으로 안켜저도 날아가지 않으니 배터리 부족은 전혀 걱정안됩니다.)

다만 투과형STN액정이 대낮에는 최악입니다. 도무지 글자가 안보이지요. 뭐 액정 밝기를 최고(조절 단계가 2단계라는 점을 무시하자면..)로 해두고 손으로 그림자를 만들면 잘 보이긴 합니다.

그것 아니래도 대낮에 핌즈용도라면 충분히 사용가능합니다만, 이북으로 활용은 눈이 너무 아플 정도입니다. 플레쉬메모리를 사용한 기기 특성상 띄어쓰기시에 딜레이가 길다는 점도 좀 불만사항이기도 하구요.



제가 SL-10을 굳이 구입하려는 것도 z22를 사용하면서 Nx60에서 다저진 고해상도에서 한달보기시에 WP+가 한달 일정보기가 힘든점과 이북용도로 쓸때 낮에 고생이라는 점 때문이었죠.
(저해상도의 경우 WP+에서 "한달보기"시에 하루에 한글자만 보입니다. ㅡ_ㅡ;; )



밤에 잘 안쓰고 액정의 품질을 생각한다면 자이어 21이, 밤에 많이 쓰고 낮에 밖에선 핌즈용도로만 쓴다면 자이어 31이... 결국 지르시라는..... (퍽!)


아! 장터에서 자이어21같은 경우 3~4만원대입니다. 기왕 궁핍모드로 가실것이라면... 장터 잠복도 나쁘지 않죠.
(난... 나쁜놈이야.... 으하하핫)

Commented by 파초 at 2006-11-10 22:34 # x
김남용 님 // 자세한 조언 감사합니다.

대낮만 되면 거울이 되어 버리는 stn 액정의 특성은 모대를 통해 겪은 터라 이제는 적응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리고 8mb의 단점은 sl10을 통해 충분히 느꼈기에 그것 역시 극복 가능합니다 하하.

저야 월간 일정은 잘 안 보는니 상관없고, z21 쓰다보면 밋밋한 흑백 액정이 심심할 것 같아요( 그래서 sl10 쓰다가 엔알 구매한겁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sd 카드 지원이라는 것이 최대 구매요인으로 손꼽을 수 있겠죠.

지금 당장은 힘들겠지만, 자금 여유가 생기면 둘다 써볼 생각입니다. 큭큭

아참, sl10 사용하시면 느린 cpu와 액정 속도 때문에 고생하실텐데, fast cpu 3.0 사용하면 어느정도 속도 향상을 보실 수 있을겁니다. 다만 쓰다보면 다른 어플과의 충돌로 무한 리셋이 생길 수 있으니 항상 백업에 주의하세요~ (저보다 팜을 더 잘 아시는 듯하니 더이상의 조언은 필요없겠죠? ^^)

Commented by 루돌프 at 2006-11-11 01:07 # x
아무래도 저도 흑백 저녀석 21인가? 그거 사야겠습니다.
텍스트 뷰어용으로 좋은데요.

Commented by 파초 at 2006-11-11 06:48 # x
루돌프 님 // 폰트만 잘 설정해 두면 이북용으로 쓸만하겠죠. 거기다 매물도 옥션에 항시 있으니 말이죠.

2006/11/10 20:33 2006/11/10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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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R70/v에서 사용중인 어플목록 (완성도15%)NR70/v에서 사용중인 어플목록 (완성도15%)

Posted at 2006/10/19 12:19 | Posted in 무엇이든 리뷰/PDA
생각난김에 잠시 정리.

소개한 어플, DA, Hack은 클량, kpug, 핑거툴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os5 지원여부는 잘 모르기에 표기하지 않았다. os4에서는 전부 무리없이 돌아간다.




A~Z순

사용빈도가 높은 것은 빨간색, 시스템에 관련된것은 파란색으로 표시했다.

스샷들색이 조금 강렬하다 싶은 것들이 많은데, 내 취향이 이상한게 아니라 물빠진 빛깔을 보여주는 엔알 액정에서 좀더 뚜렷하게 보려고 하다보니 저리 된거다.


더보기

1. A5, Bonsai : 삼정이님의 GDT 강좌에 feel~ 받아서 설치했지만, 번거로움 때문에 현재는  A5만 이용중. 엔알에선 조금 느린감이 있지만, 고해상도 아이콘도 잘보이고 화려해서 좋다.




2. Bejeweled! : 언제 10만점을 돌파하랴? (편법을 사용하면 100만점도 가능하다하지만, 스릴을 즐기기 위해 가장 빠른 상태로 플레이 중.)

3. Blockshft : 문장 첫머리에서 자동 쉬프트 되는 것을 막아준다. 타이핑 자주하는 나에겐 아~주 유용.



4. cardtxt : 강의 내용 정리하거나, 레포트 초안 정리할 유용한 텍스트 에디터. 용량 큰 텍스트 파일의 경우 TIBR pro에서 인식을 하지 못하기도 하는데, 그 때 cardtxt로 텍스트를 불러온 다음 레이아웃을 수정해서 이북 뷰어처럼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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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olorize : 간편하게 클리에의 화면배색을 조정할 수 있다. 기본런쳐의 허전함을 채워준다.



6. comicguru : 320x480의 길쭉한 화면이라 만화책 보기에 유리하다. 허나 코믹구루로 변환된 만화책의 글씨가 작아 조금 불편하다. 스캔본을 보기보다는 웹만화보는데 적격인듯한 어플.

7. converter : 각종 단위를 환산해준다. 공대생 필수 어플

8. coolDA : 팜의 각종 정보와 날짜 시간을 보여준다. off되는 시간과 적외선 on/off도 설정할 수 있다. easylaunch에서 실크스크린 스트로크로 지정해서 사용중.

9. DAlauncher : 각종 DA 실행을 위한 어플. 필수!

10. DB : 데이터베이스 정리 어플로 데스크탑 전용 프로그램과 연동이 된다. 책목록 만들다가 지겨워서 동결중.

11. easycalc : 심플한 공학용 계산기 어플. power1 쓰느라 방치.

12. easylauncher : 각종 어플과 DA, 그리고 기능(복사, 붙여넣기, 삭제, 백라이트 on/off, lock&off등)들을 스트로크(터치스크린 위의 한 위치에서 다른 위치로 쭉 긋는것)로 지정할 수 있다. 팜 필수 어플

13. eDiary : 일기장. 가장 심플하며, 암호지정이 가능하고, 메모장으로 export가능하다.
                   하드리셋하고 데이터만 불러오면 암호없이도 일람가능한 단점이 존재한다.

14. energe dimmer : 백라이트 미세조정, 백라이트 꺼지는 시간과 전원 off 되는 시간을 조정해준다.
                                  배터리 약한 엔알 필수 어플. os4 전용.

15. filez : 파일관리 어플

16. findhack : PDA본연의 기능을 확장시켜주는 hack. 와일드 카드 지정이 가능하다. (참고 : 삼정이님 강좌)

17. Handstory : 웹 클리핑 용도로 사용하려고 설치했으나 현재 사용하지 않음.

18. hantip. handtip : OS4 필수 한글지원어플.

19. Hi-launcher : 윈도우 시작버튼같은 화려한 버튼을 만들수 있다. 화려하고 가상그래피티가 내려가 있어도 스트로크 해서 불러낼 수 있기에, MCPhling와 병행하고 있다.

20. icon Manager : 사용중인 아이콘 (graywind) 수정할 때 사용

21. kdic, kdic DA : kdic이 오류가 있어 DA만 사용중. 큰 화면에서 볼때는 Zdic사용

22. Muti clip Hack : 클립보드 용량과 개수를 확장시켜 준다. 필수 hack

23. NoviiRemote : 리모콘 어플. 확장성과 비쥬얼은 Remote를 능가하지만, 어플 용량이 크다 (1356k)

24. Open Logo : 팜 전원 on.off시에 지정된 로고를 보여준다. 문근영 사진 지정해서 사용중. easylock으로도 로고 지정이 가능하지만, 한번에 하나의 이미지만 지정할 수 있다는 단점때문에 사용하지 않는다. (참고 : 후아링님의 강좌)
오픈로고는 여러가지 사진을 랜덤 혹은 순차적으로 보여주거나, 마음속에 새기고 싶은 글귀를 이미지화하여 랜덤하게 돌려볼 수 있는 등의 활용이 가능하다. jaba로 만들어진 이미지 변환툴과 인터넷 변환기가 제공된다.

25. Pocket money 한글판 : 한글판이라 사용하기 편하다.


...이 중생을 불쌍히 여겨 기부해주실 분 안계십니까~ (실은 정리를 안해서 그렇다;)

26. power gaurd : 데이터베이스 (memo, todo, databook, 포켓머니, ediary등)를 지정된 시간에 자동 백업해준다.
백업할 데이터베이스를 추가로 선택할 수 있다.

27. powerone Graph : 팜 최고의 공학용 계산기 어플. 30일 제한 쉐어웨어로 써먹지도 못하는 다양한 기능이 돋보이는 그래프 지원 계산기.

28. psmemo : 8k로 제한된 메모 공간을 32k로 확장하는 메모 어플

29. Raku DA : DA로 일정 및 할일, 그리고 메모를 입력할 수 있다.

30. Remote : 버튼을 다양하게 만들 수 있는 리모콘 어플. 인터페이스가 투박하다.

31. Rondo : 이미지를 띄울 수 있는 가장 가벼운 클리에 런쳐. cpu속도가 느린 os4 기종에 유용. 조그를 활용한 화면구성이 재밋지만, 어플이 많다면 다소 불편하며, 기능이 단순하다. 전원 on시 4~5번 깜박이는 버그가 있다. 이미지는 picturegear lite로 넣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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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버젼인 만큼 불편함이 산재하여, 사용 중지.


32. supermemo : 팜의 킬러 어플. Q&A로 이뤄진 간편한 인터페이스와 잊어버릴만하면 물어보는 알고리즘으로 이뤄져 있다. 각종 데이터가 제작사 홈페이지와 클량, kpug에 있다. 사용자 데이터 작성도 가능하며, 엑셀을 supermemo 데이터로 컨버팅해주는 윈도우 프로그램도 존재한다.

33. Thinfont : 클리에 고해상도 기종에서 얇아서 잘 안보이는 영문 폰트를 두껍게 만들어준다.

34. TIBR : 정리해둔 강의내용이나 이북 볼때 사용한다. 화면을 90도 돌리면 엔알에서 널찍하게 볼 수 있다.

35. Uni Matrix : 시간표 어플. 가끔 확인할 때 사용한다. 학과 관리에는 그닥 유용하지 않아 대다수의 팜 유저들은 Due Yesterday라는 관리 어플과 병행 사용한다.

36. v3bHack : 기본 런쳐와 A5등에서 고해상도 아이콘을 볼 수 있게 해준다.

37. WA clock : 알람으로 활용중.

38. Yahm : Hack 관리 어플. 무난하다.

39. Zdic : 뛰어난 팜 사전 어플. 단어 점핑 기능이 맘에 든다. os5 기종에서는 발음도 들을 수 있다.


10.20 추가

40. ClieSkinner : NR, NX등의 가상그래피티가 있는 기종에서 사용할 수 있는 그래피티 및 스테이터스 바 스킨을 편리하게 바꿔주는 어플. 클리에 자료실에서 NR로 검색하여 다수의 스킨을 얻었지만, 맘에 드는 게 딱히 없어 탭패드 그래피티 스킨만 사용하고 있다.




41. HRfontMapper : NR에서 Hi-resolusion+의 320x480해상도를 지원하지 않는 어플들에 유용. 폰트크기는 그대로 두고 화면크기만 long으로 설정하면 별다른 문제 없이 돌아간다. zdic과 ediary에 적용했다.

42. TapPad Hack : 밋밋한 그래피티를 다양한 기능으로 무장시킨다. 문자 그래피티 영역 위에는 undo, cut, coppy, paste, delete가, 숫자 그래피티영역은 키보드의 숫자패드처럼 구성된다. 그리고 문자와 숫자 그래피티 영역 중간에서 영문자를 그리면 무조건 대문자가 된다. 가상그래피티 기종에서는 그래피티 스킨을 적용해서, 일반 기종에서는 따라 탭패드 이미지를 인쇄한다음 붙여 사용한다고 한다.

43. HRCapt DA / DATAmANAGER 한글판 : 다양한 기종에서 무리없이 사용가능하고, 딜레이 기능이 있어 어떤 화면도 캡쳐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진 프리웨어. 미리보기도 가능하다. jpeg 저장옵션이 없는게 조금 아쉽다.

10.22 추가

44. INSANIQUARIUM! (미친수족관) : 팜, PPC, PC에서 높은 중독성으로 인기높은 게임. 비쥬얼드가 터치패드에 바둑판 자국을 남긴다면, 이 게임은 미칠듯한 터치스크린 가격으로 내구성을 저하시킨다 . 분명 PDA 수명을 짧게 하려는 제작사의 음모~!  (PC용으로는 끊임없는 마우스 클릭으로 마우스 버튼 고장을 유발...하지는 않지만 분명 수명은 줄어들 것이다;)

11 .1 추가

44. isilo : 클리핑 뷰어. 주로 인터넷 뉴스를 클리핑해서 보는 용도로 사용한다. pc용 isilox를 사용하면 HTML을 PDA 뷰어용으로 최적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버스 및 지하철 노선 / 생활정보 / 학습 용도로 활용하기도 한다. 유사 어플로 핸드스토리와 플리커가 있다.

45. TakoSche(타코스케) : A5만큼 화려하지는 않지만, 빠른 속도와 일간/주간/월간 보기를 지원하는 깔끔한 일정관리 어플. 다른 일정관리 어플과 아이콘을 공유하지 않고 독자적인 4컷 애니메이션 저해상도 아이콘을 사용한다. 다만 40일이 지나고, 편법으로 재사용하면 이전에 설정했던 아이콘 정보는 죄다 날아가버린다는 단점이 있다. WP, MP, A5에 2% 부족함을 느끼거나, cpu가 느린 os4 기종이라면 한번 사용해 볼만하다.

46. Repligo : pc에서 자체 가상프린트 기능으로 모든 문서와 이미지 파일을 repligo 전용 파일로 만들어 준다. 이 파일은 팜과 ppc, 그리고 pc 용 뷰어로 확인 할 수 있다. 한글을 제대로 지원하지 않는 pdf 파일을 pda에서 확인할 때 주로 사용된다. 허나 엔알에선 너무 느려서 포기해 버렸다.

47. Mosquito : 특정 주파수를 스피커로 출력해서 모기를 쫒아주는 어플. 가을모기가 극성이라 설치해봤는데, 여름이 아니면 더 물리기 좋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바로 지워버렸다. (원리인즉슨, 여름의 암모기는 산란기라 피만 찾을 뿐 수모기는 피하게 되는데, 이 어플은 바로 수모기가 내는 소리를 흉내내어 들려줌으로써 모기에게 물리지 않게 한다는 것이란다. 그러니 한여름 이외에는 역효과라는 사실!)

48. fastcpu : 상위 기종에서 cpu 클록을 낮춤으로써 배터리 사용시간을 연장시켰다는 사용기가 심심찮게 보여 설치해본 cpu 클록 조절 어플. 66MHz를 50대로 내려봤다가, 안그래도 느린 엔알이 버벅이는 걸 보고 지워버렸다. 오버클럭도 해봤지만, 문제가 발생시 하드리셋 되버리는 문제가 발생했다. 유사 어플로는 애프터 버너등이 있으나 엔알에선 실행되지 않았다.


11.9 추가


45. Fonts4OS4 : 팜의 시스템 영문 폰트를 바꿔주는 어플. 별다른 설정없이 맘에드는 폰트만 선택하면 자동으로 적용된다. 클량이나 kpug의 자료실에서는 찾을 수 없기에 이 어플의 존재를 모르는 이가 많다. (os5 용은 널리 사용되고 있다.) 총 7가지의 추가 폰트가 제공되는데, 그 중 가장 가독성이 좋다고 생각되는 텅스텐 t 폰트를 사용하고 있다. 쉐어웨어 사용 기간인 15일이 지나면 더이상 폰트를 변경할 수 없지만, 어플을 재실행 하지만 않으면 무기한 폰트 설정이 저장된다.

46. smooth scroll hack : 화면 스크롤 설정을 조절할 수 있는 hack.


12.20 추가

47. Battery time : palm의 충전 및 방전 시간 테스트를 해주는 어플이다. 방전 테스트의 경우 적외선 on되는 것 이외에는 별다른 추가적인 설정은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테스트 전에 백라이트 밝기를 조절하거나, mp3를 백라운드 배경으로 함으로써 더 극한 상황을 추가해줄 수 있다.

1300mAh로 리필한 엔알의 경우 5~6시간 가량이 측정된다고 한다. (백라잇 최소, 메모리 스틱 제거, 적외선 on)



48. clie memo : NX 기본 어플의 추출 버젼이 클량에 있기에 받아봤다. Bugme!보다 미세하게 빠른 동작을 보여주지만, 기능에서 뒤떨어진다. 또한 메모 이름을 한글로 저장하지 못한다는 단점을 지니고 있다.

49. Bugme! : 다양한 기능을 보유한 메모장 어플. 아쉽게도 os4 버젼에는 os5버젼의 아이콘 삽입 기능이 없다. 그것만 제외하면 쓸만한 어플. 배경색 지정 / 날짜 및 시간 표시 / 펜 색 및 굵기 변경 / 알람 기능을 주로 사용한다.



Commented by 루돌프 at 2006-10-19 15:47 # x
질문1. 메모로 쓴걸 텍스트로 바꿔주는 어플 없나요 ㅠㅠ?
   PS메모에 너무 많은 메모를 하고 있...;;

질문2. Zdic 영한사전 있나요 -_-;;? 딴건 다 있는데 영어사전은 도무지 못찾겠네요

Commented by 파초 at 2006-10-19 18:56 # x
루돌프님 //

답변 1.
그런건 아직 못본 것 같네요. 찾으면 알려드리죠.
임시방편으로 싱크한 담에 팜데스크탑에서 긁는 방법과 pc에 저장되는 memopad.dat 를 메모장으로 여는 방법이 있습니다. 다만 후자의 방법은 카테고리 무시 및 일부 문자가 깨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답변 2.
(설마 kdic과 zdic 사전 데이터가 연동된다는 사실을 모를리는 없을테고...) 전 어디선가 받은 9메가 짜리 영한사전 데이터 이용하고 있습니다. 필요하시면 나중에 네이트온에서 드리죠.

Commented by 루돌프 at 2006-10-20 11:19 # x
-_-)+ 주십시오



2006/10/19 12:19 2006/10/19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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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은 하나를 상대한다.셋은 하나를 상대한다.

Posted at 2006/10/03 23:42 | Posted in 무엇이든 리뷰/PDA
...그리고 하나을 부른다.




(OS 4.X 클리에 삼형제)하나(스토와웨이 4단 접이 키보드)의 숙명적인 만남.


Commented by Kradin at 2006-10-03 23:43 # x
피를 마시는 새라...

Commented by 루돌프 at 2006-10-09 15:44 # x
허허.... 쓰리섬도 아니고 포섬이라니....

Commented by 파초 at 2006-10-14 11:05 # x
너33이 처분. 이젠 둘로 상대해야하나[...]
2006/10/03 23:42 2006/10/03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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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알 기사회생엔알 기사회생

Posted at 2006/08/30 10:02 | Posted in 무엇이든 리뷰/PDA
과도한 잭플래쉬 사용으로 알츠하이머 병을 앓던 (랜덤하게 날아가는 세팅, 잦은 하드 리셋 등) 엔알 녀석이 결국 눈만 뜬채 (전원버튼부 불만 들어온 채로) 사망해 버렸습니다. (그러니깐 몇일전;)

엔알은 배터리 자연방전이 특효약이라기에 시행하고 되살렸지만, 글쎄 이녀석 크래들을 벗어나면 픽픽 쓰러지는 불구(100%었던 배터리가 6~7초만에 50%로 하락. 이후 자동 전원 차단)가 되었지 몹니까 ㅜㅜ

이틀간 충전을 거듭하여 어제는 50%에서 어느정도 버티는 모습을 보여주더군요. 허나 게임을 한다거나, 사진을 찍으면 바로5~10%가 깎여 나가는 상황에서 배터리 리필을 결심했습니다.

월급들어오면 바로 리필해 주리라 생각했지만, 그대로 죽여(배터리 방전 again)버리는 건 마음 한 구석이 뜨끔하기에 크래들에 올려놓고 늦은 잠을 청했습니다.

다음날...

.................이 녀석이 미쳤나?

갑자기 100%의 빵빵한 배터리 수치를 표시하곤 크래들을 벗어나도 말짱히 살아있습니다(...)

혹시나 싶어 키보드 (스토와웨이 4단 접이)에 연결해서 20분 동안 강의록 정리했는데, 98%나 남았습니다 -_-;;;

배터리 테스트를 해봐야 정확하게 알겠지만, 이 녀석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몇차례나 죽었다가 부활하다닛. 난 기독교 버린지 오래인데;


Commented by 루돌프 at 2006-08-30 12:19 # x
혹시 3일만에 깨어난건가요?ㅋㅋ
-_-그나저나 20분만에 98%라니...
보통 100% 수준이 1시간정도는 유지되지 않나요?

Commented by 파초 at 2006-08-30 17:01 # x
루돌프님 // 엔알이 원체 조x모델인데다, 순식간에 50%로 떨어지는 장면을 목격한 이후로 그것도 오래간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_-;
2006/08/30 10:02 2006/08/30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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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 실패 - 핸드스트랩소비 실패 - 핸드스트랩

Posted at 2006/08/29 22:44 | Posted in 무엇이든 리뷰/PDA



 클리에 SL10 자꾸 제 손에서 미끄러져 핸드스트랩을 2개 (하나는 엔알용) 구매했습니다.

 다양한 핸드스트랩(수제품, 이름 각인 및 코팅한 것, 3개 묶어서 1900원짜리, psp전용, DSLR 전용[...])을 알아봤지만 하나같이 맘에 들지 않더군요. 그러다가 가격과 디자인이 적당한 저 녀석을 주문하게 된거죠.

하지만 지금은 후회하고 있습니다.

 



손에 감으면 남는 저부분@!@@@@!!! 멋대가리 없고 자꾸 클리에 몸체에 부딪혀 긁임을 대량생산 해버립니다. 돈이 아까워서 일단 달아는 놨지만, 조만간 퇴출시켜 개조시킬 겁니다 -_-+

사실 주문하기 전 사진의 저 고리 부분이 맘에 걸렸지만, 휴대폰에 맞는 끈을 제공한다기에 방심했었습니다. 조금만 더 잘 생각해봤다면 이런 일을 방지할 수 있었겠죠. (그런 일을 많이 당해선지 제가 올리는 중고 매물에는 사진을 최대한 많이 첨부합니다.)

허나 달랑 사진 한장으로 물건의 모든 것을 궤뚫어보라는 건 어불성설이겠죠. 상품을 360도 돌려가며 구석구석 볼 수 있는 시스템만 어여 도입된다면 현명한 소비를 할 수 있을 겁니다. 대다수의 쇼핑몰들은 플래쉬로 치장하는데만 치중하고 (니네가 싸이월드냐!), 오픈마켓은 같은 사진 돌려먹기에 바쁘니 언제쯤 대중화 되느냐가 문제긴 합니다.

이럴때면 오프라인 매장이 그리워지지만, 지방이라 구할 수 없는 물건은 인터넷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기에 소비자로선 별다른 도리가 없죠 흑흑



Commented by 루돌프 at 2006-08-29 23:57 # x
쿡쿡쿡.. -ㄷ- 저는 가죽스트랩을...

근데 스킨이 좋은데요?

Commented by 파초 at 2006-08-30 07:28 # x
루돌프님 // 가죽? 남는건 없는거유~

글구 간만에 이글루스에서 맘에 드는 스킨을 제공해주는구랴

Commented by 루돌프 at 2006-08-30 09:35 # x
그냥 TG50에 딸려오는 거라서;

Commented by 파초 at 2006-08-30 09:48 # x
루돌프님 // 역시 TG50은 제게 올 운명인겝니다 +_+

Commented by 루돌프 at 2006-08-30 12:20 # x
나중에 소55나 ux50 같은거 사면 싸게 넘기리다 -ㅂ-
2006/08/29 22:44 2006/08/29 22:44
  1. 영 맘에 안드는 물건이긴 했지만, 약간의 개조를 통해 sl10방출 할 때까지 그럭저럭 잘 써먹었답니다. 역시 인간의 적응력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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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tting...Setting...

Posted at 2006/08/25 13:08 | Posted in 무엇이든 리뷰/PDA


엔알70v세팅중. 팔아버릴까 고민하다가 결국 길들이기로 결정
 
조금 다른 관점으로 일부다처제의 길에 들어섰다;
 
모디아 분실 사건이 전환점이었던가
Commented by 루돌프 at 2006-08-25 17:35 # x
자자, 이제 그럼 왼쪽을 넘기시는건... 쿡쿡..

Commented by 파초 at 2006-08-25 18:20 # x
루돌프님 // 그러니깐 tg50이랑 물물교환 하자니깐요~ -ㅅ-

Commented by 루돌프 at 2006-08-25 20:37 # x
서브로 쓰려고 하는건데 말입니다 -_- 메인을 넘기면 어쩝니까

Commented by 파초 at 2006-08-26 22:03 # x
루돌프님 // 쓰기 나름입니다 우하핫



2006/08/25 13:08 2006/08/25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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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붙는 기변병.불붙는 기변병.

Posted at 2006/08/16 22:35 | Posted in 무엇이든 리뷰/PDA
 가까스로 모댜 풀셋 팔아치우고 (내일 발송 예정) 한숨돌렸는데, 통장에 두둑하니 돈이 들어오니 SL10 사용기를 쓰면서 잠재우고 있는 기변병이 슬금슬금 고개를 들고 있다. 배터리 걱정 없고, 햇볕아래에서 가독성이 좋다 한들, 흑백으로 보는 일정관리는 정말 눈물겹게 밋밋하다. 자료실에 어플과 같이 올라온 컬러 스샷을 볼때마다 내 가슴은 콩닥콩닥 뛰어오르고[...]



 현재 마음에 두고 있는 기종은 잔고장 적고 부담없이 휴대가능한 SJ-33, 320x480의 시원스런 액정을 자랑하는 nr70 / nx73, 얄상한 두께와 실용성이 높은 키보드를 내장한 TG50, 펼쳐놓으면 전자사전같은 널찍한 가로해상도를 자랑하는 ux50이다. (유명한 기종은 죄다 눈독들이는 중 -_-;)
 이렇게 나열한 기종들도 뚜렷한 단점이 존재 ( sj-33은 휴대하기에 약간 두껍고, NR/NR시리즈는 잦은 목골절과 메모리스틱 인식 오류가 있으며, TG50은 상대적으로 좁은 액정화면, ux50은 배터리가 조x다.)하지만, 굴려가며 쓸만한 저렴한 매물이 나온다면 한번쯤은 사용해보고 싶다.
 하지만 막상 매물이 올라오면 어느 한 부분이 고장났다거나, 구성품이 누락되었다거나, 가격이 비싸다는 이유로 매입을 주저하고 있다. 막상 괜찮다 싶은 물건이 올라와 마음속에서 갈등하다보면 어느새 판매종료. (상태좋고 싼 가격의 클리에는 판매글이 올라오자마자 거래가 종료되어 버린다.)

 그.래.도 언젠가는 컬러기종을 손에 넣고야 말테다 ;ㅅ;


 


Commented by 루돌프 at 2006-08-16 23:10 # x
후배가 NDS 산거 보니, 액정 죠냉 짱짱하더군요.
사고싶어졌습니다. ㅠㅠ

겜보이미크로? 그건 8만원도 안하더라구요 -_-; 근데 게임이 있나?

걍 삼보 사세요ㅋㅋ 작아도 솔직히 눈이 많이 안좋지 않은 이상 상관 없어요
(저 양쪽 나안으로 0.1 0.1, 교정시력이 0.7 0.8 이던가?)


저는 소55와 ux50을 노리고 있습니다 -_-a
물론 노리는 기간은 좀 길지만...ㅋㅋ

Commented by 파초 at 2006-08-16 23:13 # x
루돌프님 // 구입을 망설였던 삼보는 누가 낚아채가 버렸습니다. 흑흑

Commented by 파초 at 2006-08-16 23:20 # x
지름에 망설임은 필요없다.
      -지름 폰 크리에

Commented by 파초 at 2006-08-17 06:50 # x
왜 남의 아이디로 -_-;

Commented by 루돌프 at 2006-08-17 09:30 # x
명언은 본인 이름으로 해야 기억에 남는법....
(사실은 실수다)
2006/08/16 22:35 2006/08/16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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