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픽 폭탄이 두렵지(?) 않아요~트래픽 폭탄이 두렵지(?) 않아요~

Posted at 2011/05/21 03:02 | Posted in 무엇이든 리뷰/블로그

설치형 블로그 운영자가 가장 두려워 하는 건 갑작스런 방문자의 폭증으로 인한 웹 트래픽 전송량 고갈입니다. (트래픽 폭탄을 맞았다고 표현 합니다.) 티스토리, 네이버 블로그 등과 같은 서비스형 블로그는 웹 트래픽 전송량이 무제한이니, 걱정하기 보다는 트래픽 폭탄을 여기저기 자랑하곤 합니다. 하지만 HDD 용량, 웹 트래픽 용량이 모두 돈으로 연결되는 설치형 에서는 이만저만 걱정이 아닙니다. 그런데!

MemoRecycle.com이 그걸 신경 쓰지 않는 이유는?

1. …트래픽 폭탄을 맞을 리가 없다?! : 블로그 글을 둘러보신 분들이라면 눈치채셨을 겁니다. 이 블로그에서는 ‘대세’와는 거리가 먼 글을 주로 올리기에, 포탈 서비스의 메인에 올라가는 일은 없습니다. OTL

2. 월 트래픽 : 호스팅 서비스에서는 웹 트래픽 용량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근데 웃긴 건 한국의 대부분의 호스팅 서비스들이 일일 트래픽 제도를 사용한다는 겁니다. 잘 이해가 안 가는 분들을 위해 스마트폰의 데이터 요금제를 예시로 들겠습니다. 한 달에 1GB 요금제를 쓰고 있는데, 그걸 30일로 쪼개서 하루에 34.13MB만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34.13MB를 다 쓰면 24시 이전에는 접속조차 할 수 없고, 그걸 다 쓰지 못할 경우에는 다음 날로 넘어가는 게 아니라 그냥 삭제됩니다. –_-  그게 바로 일일 트래픽 입니다. 어느 날 블로그의 글이 포탈에 소개되어 트래픽 폭탄을 맞았다면? 기쁨과 슬픔의 눈물을 흘리며 트래픽을 초기화해야 합니다. (트래픽 리셋은 공짜가 아닙니다!)

다행히도 제가 사용하는 호스팅 서비스는 월 트래픽 제도를 채택하고 있어, 한 달에 1~2번의 트래픽 폭탄에는 끄덕 없습니다. 아, 맞을 일도 없었죠 OTL x2

3, 이미지는 모두 웹 피카사에서 공유 중~ : 트래픽 고갈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건 ‘이미지’입니다. 예전에 블로그에 올려놓은 작은 용량의 사진을 끌량에 공유했는데, 순식간에 5GB 트래픽 용량이 날아가더군요. –_-;; 그 이후부터는 블로그 운영 이미지(대문, 메뉴, 프로필 등)와 글에 포함된 이미지는 웹 피카사에 올립니다. 블로그 방문자 1만명 기준으로 볼 때 월 트래픽이 10GB를 넘지 않아서 좋네요.

4. 블로그 페이지 압축 전송 플러그인 사용 : 도아님이 만든 TransferGZip (텍스트큐브 플러그인)을 사용하면 트래픽 전송량을 평소의 1/3~1/4 정도로 줄일 수 있습니다. 아, 이미지는 압축해봤자 별 효과가 없고, 텍스트가 많은 블로그에서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같이 보기

  1. 위키피디아 : 웹 트래픽
  2. 엔하위키 : 트래픽
2011/05/21 03:02 2011/05/21 03:02
  1. 호스팅 서비스를 쓰면 아무래도 트래픽을 신경쓰지 않을 수 없는데... 저는 자체서버를 돌리거나 서버호스팅을 쓴 기간이 길었기 때문에 저 문제에서 다소 자유로웠죠. 아, 그리고 옆의 hit수를 보니 제가 블로그를 열심히 쓰던 때 조차 파초님의 현재의 절반정도밖에 안 되는 방문자 수였구요. 평균 300, 괜찮은 날은 500 정도였거든요. (네X버 검색어 관련 포스팅이 있게 되면... ... orz)

    저는 현재 블로그 방문자수는 거의 없는데 트래픽 제한이 '하루' 10GB라서 오히려 그림이나 동영상을 제 서버에 올리고 다른 사이트에서 이용하곤 합니다. 100 MB가 넘는 성당행사 관련 동영상을 올려봤지만 트래픽 제한을 넘기지 않았을 때... 기분 참 묘하더군요.
    • 파초
      2011/05/22 20:26 [Edit/Del]
      저는 연 1만원의 1GB 용량 / 월 30GB 트래픽 용량을 쓰고 있어서, 이래저래 신경쓰지 않으면 블로그 운영이 힘드네요. ...근데 일일 트래픽 용량 10GB면, 제가 사용하는 호스팅 서비스에서는 월 30만원을 지불해야 하네요 ㄷㄷ

      아, 그리고 제 블로그 방문자가 최근 많은 이유는 적극적인(?) 글 홍보 덕분입니다. 홍보를 안할 때 일일 방문자는 300~400명이 고작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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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가 블로그에 끼치는 해악.위키가 블로그에 끼치는 해악.

Posted at 2011/04/07 21:56 | Posted in 무엇이든 리뷰/블로그

 

위키블로그를 하나의 호스팅 서비스에 설치해 놓고 사용한 지 1년이 흘렀습니다. 제 원래 계획은 생각날 때마다 위키에 글을 끄적이다가, 그게 어느 정도의 완성도를 보이게 되면! 다듬어서 블로그로 터트리자! 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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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위키에 글을 작성하는 게 너무 편한 나머지!!! 블로그가 뒷전이 되고 있습니다.

위키는 HTML 문법이나, 삽입할 그림 등을 전혀 신경쓰지 않아도 되지만, 블로그는 또 그게 다르거든요. 주목도를 높이기 위해서 최상단에 어울리는 그림 선정하기, 제목 고르기, 그림과 글의 조화에 맞게 HTML 문법 수정하기 등등이 시간을 무지하게 잡아먹네요. 이런 것도 익숙해지다 보면 다 피가 되고 살이 되겠지만, 지금 당장 귀찮다는 게 큰 문제입니다. ㅠㅠ

블로그를 더 활성화시키기 위한 조치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음음음 목표량을 세워놓고, 그걸 달성하면 상이라도 줄까요? ^^;

2011/04/07 21:56 2011/04/07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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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스킨으로 복귀~원래 스킨으로 복귀~

Posted at 2011/02/23 11:38 | Posted in 무엇이든 리뷰/블로그

Photo by angeloangelo

다행히 유료 호스팅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어서 스킨 복구를 쉽게 처리했습니다. 날려먹는 건 하루 이틀 일이 아니지만, 매번 진정이 안되네요. 에고고.

오늘의 교훈.

  1. 항상 일 저지르기 전에 백업부터 하자.

  2. 설치형을 사용하려면, 무료보다는 안정적인 유료 서비스를 사용하라.

  3. 날려먹어도 다른 걸로 갈아타기 쉽게, 스킨량이 많은 설치형 서비스 사용하자. (……?)

2011/02/23 11:38 2011/02/23 11:38
  1. 으윽... 가끔 스킨때문에 모든걸 다 날려버리는 사람들을 본 적이 있는데 여기에 이렇게 계셨었군요.ㅎㅎ 반갑습니다^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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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스킨 날려먹었습니다. ㅜㅜ...블로그 스킨 날려먹었습니다. ㅜㅜ

Posted at 2011/02/22 23:45 | Posted in 무엇이든 리뷰/블로그

스킨 만지작 거리다가 여기저기 수정해 놓은 스킨을 고스란히 날려 먹었습니다. ` `);;;

호스팅 서비스에 요청하면 어제 백업 된 걸 복원할 수 있을 것 같은데....일단 다른 거로 바꿔놓았습니다.


아, 머리가 혼란스럽네요.

2011/02/22 23:45 2011/02/22 23:45
  1. 흐에에... 무슨 일이시랩니까.
    역시 이것저것 건드릴 수 있는 게 많다는 건 아차하는 사이에 날려먹을 게 많다는 의미이겠지만... 안타깝네요.
    • 파초
      2011/02/23 11:21 [Edit/Del]
      세팅하다가 날려먹는 것도 설치형의 매력(...) 중 하나죠. 그나마 유료 호스팅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어서 복구는 쉽게 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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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Twitter2Blog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현재 Twitter2Blog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Posted at 2010/09/14 23:27 | Posted in 무엇이든 리뷰/블로그

 image

밤 12시에 하루치 트위터 글을 블로그에 올려주는 twittwr2blog가 2010.09.01부터 작동을 멈췄습니다.

구글링을 해보니 트위터 API 인증 방식이 변해서 이전까지 사용되던 트위터 관련 3rd party들이 수정되었다고 하더군요.


Twitter2Blog는 어떨까요? ……개발자님 블로그Google code에 가봐도 별다른 소식이 없네요 ㅜㅜ

파이썬으로 해본 거라고는 “Hello World” 정도만 해본 저에게는 어려운 문제네요. 이대로 twitter2blog를 포기하거나, 비슷한 기능의 플러그인이 있는 워드프레스를 이용해봐야겠습니다.

2010/09/14 23:27 2010/09/14 23:27
  1. 호, 워드프레스에 그런 기능이 있나요?
    잘 되면 제게도 좀 알려주세요^^
  2. 덕분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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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큐브의 2가지 모바일 페이지텍스트큐브의 2가지 모바일 페이지

Posted at 2010/07/02 10:00 | Posted in 무엇이든 리뷰/블로그

이번에 노키아 익뮤 N5800을 장만한 이후로 모바일 페이지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었습니다.

 항상 17~19인치 모니터로 1280 x 1024 or 1024 x768의 광활한 해상도를 보다가, 3인치 남짓의 작고 어두운 화면으로 인터넷 서핑을 하려니 생각 외로 답답하더군요. 그리고 사이트 여기저기에 배치된 각종 이미지를 로딩하면서 증가하는 네트워크 데이터 요금을 보면 눈물이 주르륵 흘러내립니다. ㅜㅜ

 그래서 텍스트큐브의 모바일 페이지에 대해서 구글링해보니, "티스토리는 주소 뒤에 /m을 붙이면 모바일 페이지로 접속할 수 있다." "텍스트큐브는 주소 뒤에 /i를 붙이면 모바일 페이지로 접속할 수 있다."의 두 가지 정보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티스토리도 엄연히 텍스트큐브와 같은 뿌리. 티스토리에서 되는 거라면 텍스트큐브도 되겠죠 뭐.

그래서 둘 다  시도해 봤습니다.

참고로 각 모바일 페이지는 스마트폰은 노키아 익스프레스 뮤직 N5800에서 오페라 모바일로 접속했으며, 현재 사용 중인 설치형 블로그는 텍스트큐브 1.8.3입니다.
1. 블로그 대문

  재밋게도 /m은 그냥 일반 모바일 페이지(이하 모페)이고, /i 아이폰 사용자를 위한 모바일 페이지(이하 아페)입니다.

  아페는 아래와 같이 블로그 대문이 아이폰 스타일로 깔끔하게 출력됩니다. 글목록도 보기 좋게 되어있네요. 각 리스트를 선택하면 기존 화면이 왼쪽으로 스르륵 밀려나가면서, 새 화면이 로딩되는 게 인상적입니다. 아이폰 기준이라 글씨가 다소 작게 표시되지만, 오페라 모바일에서 화면 확대를 쓰면 한층 보기 편해집니다.

 모페는 블로그 대문은 따로 지원하지 않고, 최신 글 페이지가 바로 출력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블로그 글

실제 블로그 글을 출력했을 때의 화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반 모바일 페이지(좌), 아이폰 모바일 페이지(우)


모페에서는 상단에 블로그 제목과 링크가 있으며, 아래로 글의 제목과 내용이 주욱 이어져 있군요. 글씨가 조금 작게 보인다는 게 흠이네요.

아페에서는 글씨도 모페보다 큼직하고, 상단에 블로그 메뉴가 부분적으로 노출되어 있어 편리합니다. 다만 화면 전환 애니메이션이 로딩 속도와 동기화되어 있어, 가끔 답답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모페와 아페 모두,  오페라 모바일에서 화면을 140~200% 정도로 확대시키는 것이 가능합니다. 화면을 확대하면 좌우 너비가 증가하는데, 오페라 모바일의 "모바일 뷰" 기능으로 현재 사용하는 스마트폰의 가로너비에 맞춰야만 화면이 잘리지 않습니다.

아페는 화면 확대 후, "모바일 뷰"기능을 써도 화면 너비가 변하지 않기에 화면이 잘려 보입니다. OTL

3 . 블로그 댓글

 댓글이 표시되는 창은 역시 아페가 더 깔끔합니다. 그리고 비밀 댓글을 on/off 하는 부분이 아이폰의 UI를 떠오르게 하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상으로 텍스트큐브의 2가지 모바일 페이지에 대해서 간략하게 살펴봤습니다.

노키아 익뮤에서는 역시 /i로 접속하는 아페가 더 깔끔하고 보기가 좋다는 걸 확인했습니다. 단, 화면을 확대한다면 /m으로 접속하는 모페가 더 편리할 겁니다.



+Tip) 아이폰 모바일 페이지를 오페라 모바일에서 확대한 다음, 화면이 잘리지 않게 하는 방법

글을 작성한 뒤, 익뮤를 만지작거리다 해결책을 발견했습니다.

1) 오페라 모바일 설정 : Setting > Zoom > 200% 선택, Fullscreen on
2) 익뮤를 살포시 가로로 눕힙니다.
3) 가로 비율이 정확하게 맞는 모바일 페이지를 감상한다.
2010/07/02 10:00 2010/07/02 10:00
  1. 작은 화면은 은근히 답답하던데 ^^;
    그래서 저는 스마트폰은 고사하고 넷북도 못 사는 아날로그(?)적인 사람입니다. ㅋㅋ
    그래도 어디서나 블로그 관리를 하실 수 있다니 좀 부럽네용~
    • 2010/07/04 12:28 [Edit/Del]
      ㅎㅎ 저도 나름 디지털 세대임을 자랑하고는 있지만, 그래도 아날로그가 더 편할때가 많더군요 ^^

      그리고 저도 블로그 관리는 컴터로 합니다. 아무래도 스맛폰에서는 좀 답답하죠~
  2. 베지밀B
    오홋! 이거 좋은 정보네요 +ㅁ+ 저도 얼른 제 텍큐를 다듬은 다음에 모바일로 감상하는 차가운 도시남자가 되어야겠군요 ㅎㅎ
    • 2010/08/16 14:10 [Edit/Del]
      이거 모르시는 분들이 생각외로 많더군요. 그리고 스맛폰으로 모바일 페이지 감상하는 쿨한 도시 남자가 되시길 바랍니다 ^^
  3. 넥서스원 + 텍스트큐브 사용자입니다.
    저는 설치형 큐브는 아닙니다.

    스마트폰에서 티스토리 글에 접속하면 자동으로 모바일용으로 커스터마이징 되어서 보여지더군요.
    그런데, 텍스트큐브는 그렇지 않아요.

    게다가 설치형이 아닌 제 블로그는 설치형처럼 m 또는 i 를 붙여서는 아예 열리지 않더군요. ^^;;

    혹시 이 두 가지는 블로그 설정을 통해서 해결 가능한건가요? 아니면 티스토리에서만 지원되는 기능인가요?
    혹시 아신다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 2010/10/07 17:33 [Edit/Del]
      티스토리, 설치형 텍스트큐브, 텍스트큐브 닷컴 모두 뿌리는 같지만, 세부 기능은 다릅니다. 그래서 티스토리에선 /m을, 설치형 텍스트큐브에서는 /m, /i를 붙여야 모바일 페이지로 접근할 수 있죠

      그런데 텍스트큐브닷컴에서는 그런 기능 따위는 없다고 하네요 (http://zoc.kr/763 ) 구글이 텍큐닷컴 개발에서 완전히 손을 떼버렸으니, 앞으로도 사용할 수 없을 겁니다.
  4. 슬프고도 친절하신 답변 감사합니다 --;;
  5. 아 물어볼 곳이 없어서 검색하고 돌아다니다가 이곳까지 흘러들어왔네요.

    ~~/i#_post 넘버로 표시 되는 설치형텍큐블로그의 링크주소를 따고,
    아이폰에서 그 링크를 다시 클릭하면 언제나 블로그 메인 페이지로 넘어가서 슬픕니다.

    혹시;ㅁ; 이 문제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6. 아이고 답변 감사합니다ㅡ
    텍큐포럼에 한 번 물어보고, 안 되면 그냥 저도 미련없이 포기할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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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도는 트래픽으로 뭘 하지?남아도는 트래픽으로 뭘 하지?

Posted at 2010/06/15 10:00 | Posted in 무엇이든 리뷰/블로그


Memorecycle이라는 도메인 네임을 신청한 뒤 Starhost에서 유료 호스팅 서비스를 결재했을 때, 만약의 경우를 대비해서 한달 트래픽을 30GB로 결정했습니다.

그런데 요즘 블로깅에 별로 신경을 못 쓰고 있고, 위키위키만 간간이 수정하다보니 트래픽이 무진장 남아돕니다.

resize_image

트래픽 리셋하고 3일 경과했을 경우의 트래픽 현황.



결재하고 2달이 지났는데, 사용한 전체 트래픽은 3기가를 못 넘었습니다 OTL

할당된 용량을 다 소화하지 못한다는 것이 이렇게 괴로울 줄이야. ㅜㅜ


현재 이 트래픽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으로는

  1. 사진 갤러리 설치


  2. 파일 공유


  3. 블로그, 위키와는 다른 웹 어플리케이션 설치


  4. 팀 블로그 모집


  5. 위키 공간 무료 분양


의 5가지 정도가 있겠네요.


음,,, 1의 경우는 장기적으로 보면 트래픽을 갉아먹는 암적인 존재로 성장할 문제가 있어서 탐탁지 않고, 2의 경우도 대체 서비스가 많이 있고 고작 몇백 MB로 파일 공유를 한다는 게 우스꽝스럽군요. 그리고 이미 DB를 블로그에서 사용하고 있기에, 추가적인 웹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려면 추가 DB를 구매해야 합니다.

결국 팀 블로그 모집 or 위키 공간 무료 분양의 2가지 방법이 제일 합당할 것 같네요.









…… 혼자놀기 심심하신 분 어디 없나요~ o_o;


사용자 삽입 이미지
Photo by SuziJane

2010/06/15 10:00 2010/06/1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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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는 또 이사합니다. ㅜㅜ블로그는 또 이사합니다. ㅜㅜ

Posted at 2010/04/12 09:00 | Posted in 무엇이든 리뷰/블로그
본 블로그는 이로긴이라는 호스팅 업체에서 월 트래픽 30GB, 하드디스크 용량 3GB라는 파격적인 무료 호스팅 위에서 돌아가고 있습니다.

좀 더 사용하다가 유료 모델로 전환할 계획이었지만, 몇 가지 문제점/불만이 있어 다른 곳으로 이사하려고 합니다.

불만 1. 무료 호스팅의 경우 외부 이미지 링크가 허용되지 않습니다. 일반적인 경우에는 문제가 없지만, RSS 구독기에서는 느닷없는 이로긴 광고 이미지가 나타납니다. 피드버너로 우회하면 당일치 이미지는 나타나지만 3~4일 전의 글에서는 여지없이 광고 이미지로 대체됩니다.

불만 2. PHP 5.2.x 미지원 : 최근에 업데이트 된 텍스트큐브 1.8.x는 PHP 5.2.x 위에서 작동합니다. 좀더 안정적이고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는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할수 없어 답답하더군요. 서버를 갑자기 업그레이드 한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라는 것은 알지만, 그래도 욕심이 생기는 걸 어쩌나요 에고고

불만 3. 모니위키 정상 사용이 불가능 : RCS Lite 및 RCS 사용 불능 / 파일의 권한 문제 때문에 페이지를 수정할 수 없음 등의 문제가 발생했지만, 이로긴 측에 문의해봐도 해결할 수 없었습니다.  

불만 4. 무료 호스팅은 1:1 상담이 유료 : 매 1회마다 1100원을 지불해야 기술지원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은 충분히 납득합니다. 하지만 6600원을 결재해놓고 모니위키에 관련된 문제를 제대로 해결하지 못하는 상황을 보고 있자니 영 답답하더군요. 이럴바에야 유료 모델을 결재하는 게 속편하다고 생각했지만....모니위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보장도 없이 그러긴 싫더군요;


+ 불만 5는 사족입니다.

불만 5. 트래픽 보기 기능에 장애 발생 : 제가 만들어 놓은 .htaccess 파일 때문에 트래픽을 볼 수 있는 페이지로 접속할 때 아이디/비번이 제대로 입력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했는데, 정작 해당 파일을 삭제해도 문제는 해결되지 않더군요. 더 문의해보려다가 결국 포기했습니다.

일단 데이터를 옮기기 전까지 해야 할일1이 많으니, 실질적으로 이사가 완료되는 것은 이번 주 금요일이 될 것 같습니다.

그 때까지 이로긴 서버에서 신세를 져야 겠습니다.

또한 티스토리에서 설치형 블로그로 독립하기까지의 자초지정은 글로 정리해서 올릴 예정입니다.


그럼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1. 유료 호스팅 서비스 결재, 블로그 백업&복구, 도메인 정보 변경 등등 [Back]
2010/04/12 09:00 2010/04/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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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2 WhiteBlack 2 White

Posted at 2010/04/05 08:56 | Posted in 무엇이든 리뷰/블로그

"배경을 검은색으로 도배하고,

글이 있는 부분만 밝게 유지해서 사람들이 집중할 수 있도록 하자!"


라는 의도에서 선택한 VintageBlack 스킨.



"언제까지 그렇게 칙칙하게 살텐가?!"


라는 지인의 말을 듣고 냅다 밝디밝은 WhiteGround 스킨으로 갈아탔습니다.



The Wandering Angel님이 촬영한 To Beseech Thee.

photo by Flowery *L*u*z*a


아~ 확실히 블로그가 밝으니, 뭔가 창조적인 에너지가 주입되는 것 같습니다(...)


사람은 역시 밝게 살아야 하나 봅니다.  



2010/04/05 08:56 2010/04/05 08:56
  1. 이사하셨군요! 이사하신 블로그로 RSS다시 등록하겠습니다. ㅎㅎ
    파초림 반가워요~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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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이전이 완료되었습니다.블로그 이전이 완료되었습니다.

Posted at 2010/03/27 20:47 | Posted in 무엇이든 리뷰/블로그

사용자 삽입 이미지

                                                                               Photo by Katie Tegtmeyer

티스토리라는 안락한 아파트에서 나와,

설치형으로 독립을 시도한 파초의 눈빛도 저렇게 날카로울 겁니다(...)



1. 블로그 이전


애증을 가지고 사용하던 티스토리에서 독립해서 설치형 텍스트큐브에 둥지를 트는 데 성공했습니다.


블로그 데이터도 무사히 옮겼다....고 생각했지만, 지난 게시물을 살펴보니 뜯어고쳐야 할 곳이 뭐이리 많나요

일단 티스토리 쪽으로 집중되어 있는 트래픽을 MemoRecycle로 끌어오기 위해 게시물 내용을 하나하나 갱신하는 삽질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와 더불어 온갖 포탈이나 블로그 메타 서비스에 등록되어 있는 주소도 갱신해야 합니다.

그 뒤에는 블로그 스킨도 조금 뜯어고치고, 로고도 만들어 보고 등등 설치형에서 해보고 싶던 것들을 하나씩 구현해 보렵니다.



2. 블리키 (블로그+위키) 구현


블로그 주인장 한정으로 효과를 볼 수 있는 플러그인 블리키링크를 설치했습니다.

제가 원하는 단어나 문장을 중괄호로 2개로 묶어놓으면, 미리 지정해놓은 위키위키의 링크를 걸어주는 편리한 플러그인입니다.


-  예시 : 파초, 한국의 츤데레, 어떤 위키가 실험실에 적당할까, 우유를 기억해


원래 위키피디아로 연결되어 있던 것을 제가 운영하는 모니위키로 수정해놓았습니다. 앞으로의 글에서 이런저런 용도로 활용해볼 생각입니다.


2010/03/27 20:47 2010/03/27 20:47
  1. 한국의 츤데레... 도저히 안 눌러볼 수가 없었습니다.
    역시 김유정 작가께서 트랜디한 작품을 많이 남기신 듯. (...)
    • 파초
      2010/03/31 15:27 [Edit/Del]
      제가 낚시를 제대로 했군요 ㅎㅎ

      그리고 봄봄은 언제봐도 정말 탄성이 나오는 작품이죠 ^^

      누가 리메이크 안해주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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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준비는 착착 진행되고 있습니다.이사 준비는 착착 진행되고 있습니다.

Posted at 2010/03/24 09:28 | Posted in 무엇이든 리뷰/블로그

예전에 올린 글 내용대로 티스토리에서 독립 서버로의 이사 준비가 별탈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원래 계획대로라면 블로그와 모니위키 스킨을 일체화하고, 몇가지 문제점을 처리한 다음 옮기려 했지만

시간을 너무 오래 끌고 있는 점이 마음에 걸려 이전 작업을 바로 수행하려 합니다.


아마 하루에서 이틀 정도는 RSS 및 블로그 접속(Memorecycle.com)이 원활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피드버너로 구독하시는 분들도 마찬가지 문제가 나타날 겁니다.

Memorecycle.com 대신 blog.xxx.com을 블로그 주소로, wiki.xxx.com을 모니위키 주소로 사용할 계획이거든요.

소식이 갑자기 뚝 끊기더라도 블로그를 놓고 야반도주한 건 아니니, 구독만은 끊지 말아주세요 ^^;



그럼 블로그 이전 뒤에 다시 뵙겠습니다. :)
2010/03/24 09:28 2010/03/24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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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씨의 고민k씨의 고민

Posted at 2010/03/10 23:30 | Posted in 무엇이든 리뷰/블로그
k씨는 블로그와 위키를 운영할 공간을 놓고 고민하고 있다.

도메인 네임도 확보해놓았고, 기존의 운영하던 위키와 블로그를 어떻게 옮길 것인가에 대한 부분은 70% 정도 진행되어 있다.

처음에는 무료를 이용하겠지만, 블로그와 위키 규모가 커지면 자연스레 유료 서비스로 전환할 것이기에 한층 조심스러워 진다.


현재 최종 후보 (호스팅 업체)는 2곳.


c사는 편리한 제어판을 갖추고 월트래픽 등등 국내에서 보기힘든 질좋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런데 사이트 속도가 묘하게 느리다. 물론 사용자가 꽉 들어차 있는 무료 서버는 느린게 당연하지만, 사용자가 얼마 없는 유료 서버에 있는 사이트가 느림을 확인했다. 지금은 또 어떨지 모르겠지만 일말의 불안감이 서비스 신청을 주저하게 만든다.

그 외에 단점은 눈에 띄지 않지만, 애매하게 느리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신경쓰인다.


e사는 무료 치고는 굉장히 대단한 용량과 트래픽을 제공하고, 속도가 생각외로 빠르다. SSH니 FTP니 하는 것들도 충실하게 지원해서 사이트 운영에는 전혀 손색이 없으며, 회사도 랭키닷컴 호스팅 서비스 20위 안에 들어있다.

거슬리는 점 1 : ...그런데 위키를 사용할때 몇가지 문제가 발생한다. 호스팅 서비스 광고를 흩뿌리고 받은 적립금1으로 질문을 시도해서 1개를 해결했다. 이번에는 다른 문제가 발생했다. 다른 사이트에 정중한 광고글을 하나 올리고 적립금 신청. 적립금이 1000포인트라서 질문을 못한다 OTL

그렇다고 광고를 더 흩뿌리기는 싫으니 그냥 5천원 정도 결재해놓자...라고 생각했지만 카드로 결재하란다. 그런데 난 카드가 없다(...)

거슬리는 점 2 : 서버의 PHP 버전이 5.1.4이다. 최근에 공개되어 있는 웹 솔루션의 경우 5.2.x가 없으면 작동하지 않는 것이 몇개 있다. 대표적으로 텍스트큐브 ver. 1.8

5.1.4로도 충분하지만. 괜시리 거슬린다. 5.1.x에서 5.2.x로 업그레이드 하는 것이 굉장히 시간적, 인적으로 낭비이라거나...시스템적인 문제가 있는 것일라나.

.
.
.


....그렇게 k씨는 오늘도 고민한다.

  1. 무료 서비스 사용자는 1:1 상담이 건당 1100원이다. 이 금액은 적립금을 충전(카드)하거나, 호스팅 서비스 광고를 흩뿌려서 채울 수 있다. [Back]
2010/03/10 23:30 2010/03/10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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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2차 도메인을 등록했습니다.티스토리 2차 도메인을 등록했습니다.

Posted at 2010/03/08 11:44 | Posted in 무엇이든 리뷰/블로그

이미 멋지거나 눈에 확 띄는 .com 도메인은 선점당한 상태에서

뒤통수를 후려치는 도메인 이름이 떠올라서 어제 새벽에 후다닥 결재했습니다.


http://memorecycle.com


원래 만들고자 했던 도메인은 Memory Recycle이었는데, 너무 길어서 도메인에 어울리지 않는 것 같아 많이 고민을 했었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메모리 리싸이클.....메모리 리싸이클.....메모리리싸이클......메모리싸이클?!

이라는 단순한 연상과정에 의해서 Memorecycle.com이라는 도메인이 탄생하게 된 거죠.


단어를 풀어서 발음해보면,

    Memory Recycle (기억 재활용),

    Memo Recycle (메모 재활용),

    Memore(y) cycle (메모리 싸이클)

등의 중의적인 의미가 된다는 것도 마음에 들더군요.


어찌되었건, 티스토리 2차 도메인으로 등록시켜놓았습니다.

RSS, 믹시 위젯 등 해결해야 할 부분은 차차 해결해 나갈 생각입니다.


여차하면 리셋이라는 필살기도 있고 말이죠 -ㅇ-;
2010/03/08 11:44 2010/03/08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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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가 되면은~ 문~을 닫는다~♬12시가 되면은~ 문~을 닫는다~♬

Posted at 2010/03/08 00:30 | Posted in 무엇이든 리뷰/블로그

resize_image

할일은 아직 다 끝내지 않은 상태에서 하염없이 인터넷을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뒤통수를 치고 지나가는 키워드가 떠올라 도메인 구입을 위해 구글링을 통해 찾게된 사이트에서 도메인을 검색해보니 .com을 등록할 수 있다는 사실에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Freedom!" 이라고 외치려다 보니 빗방울이라고는 내리지 않는 메마른 대지가 영 신경쓰여 RainyMood에서 고음질 빗소리를 이어폰으로 들으며 도메인 등록을 시도했지만 망할 IE는 에러를 밷어낼 뿐였는데 재시도 해보니 거짓말처럼 말끔하게 단계를 밟아나갔고 도메인 소유의 기쁨을 만끽하려는 찰나 12시가 넘어 농협 실시간 결재는 되지 않을 뿐이고 아니 내가 전생에 신데렐라였단말인가 하지만 흘린 유리구두따윈 없는데 라는 의혹을 뿌리려는 찰라 뱃속에서는 야식을 보급하라는 꼬르륵 소리가 들려오고 커피를 과음한 나머지 쓰라린 속을 부여잡고 누룽지 차를 끓여먹고 티백 안의 누룽지 가루라도 먹어치울 기세로 어디론가 향하다가 (중략후략생략미완ing)
2010/03/08 00:30 2010/03/08 00:30
  1. 그래서 한밤중에 물건 살 때는 신용카드가 최고입니다. (???)
    이 글은 꽤 신기한 글이군요. 위의 그림과 아래의 분류 전체보기에 보이는 대표그림이 다른 그림이네요~
    • 2010/03/08 11:27 [Edit/Del]
      얼른 취직해서 카드하나 장만해야겠어욧~ ㅜㅜ

      사진이 달라보이는 문제는 저만의 비기...가 아니라 단순히 블로그 캐쉬가 갱신되지 않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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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하루치 글을 블로그로 발행하자. (Twitter2Blog)트위터 하루치 글을 블로그로 발행하자. (Twitter2Blog)

Posted at 2010/02/18 13:32 | Posted in 무엇이든 리뷰/블로그
2010-09-01부터 트위터 api 인증방식이 변경되었기에,
아래 code는 작동하지 않습니다.

 최근 김연아 덕분에 국내에서도 사용자층이 날로 두터워지는 마이크로 블로깅 서비스 트위터.


트위터 이용이 너무 즐거운 나머지 PC앞에서는 트위터 클라이언트로, 밖에서는 스마트폰 혹은 노트북으로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트위터 업데이트를 하는 유저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부지런한 트위터 유저는 블로그 포스팅도 충실하게 하지만, 그렇지 못한 블로거들은 블로그는 방치한채 트위터 업뎃에만 매달려 있게 됩니다(...)

트위터에 너무 빠진 나머지 애써 가꿔놓은 블로그를 먼지 날리는 황무지로 만들지 않기 위해서는 최소한 생존 신고 정도의 업데이트는 필수!

그걸 위해서 어제부터 사용하고 있는 것이 바로 Twitter2Blog입니다.

블로그의 글을 트위터로 전송하는 Blog2Twitter 서비스는 몇개 찾을 수 있었지만, 이상하게도 Twitter2Blog 서비스는 아직까지는 없더군요. 대신 nikelite이 만든 파이썬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개인적으로 트위터 하루치 글을 블로그로 발행할 수 있습니다.

더보기


2010/02/18 13:32 2010/02/18 13:32
  1. 새로운 정보 너무 감사해요.
  2. 미투데이의 그것과 비슷한 서비스인가봅니다.
    음..대세는 트위터군요~
    • 2009/07/07 00:12 [Edit/Del]
      비슷하긴 하지만, 많은 차이가 있는 서비스죠.

      미투데이가 보기에 깔끔하고 올린 글에 대해서 댓글이 다닥다닥붙는 수직적 구조를 취했다면, 트위터는 올린 글에 대한 댓글은 @ / Retweet은 RT라는 약속기호를 사용하는 수평적 구조를 취하고 있거든요.

      MindEater™ 님도 트위터에 어여 빠져보세요~ ^^
  3. 사용자가 피시나 호스팅을 이용해서 직접 구동하는 것 말고
    편리하게 웹어플로 이런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데는 없을까요 ㅠㅠ
    • 2009/07/15 17:42 [Edit/Del]
      최근에 트위터 글을 미투데이로 발행해 주는 서비스가 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즉, "트위터 >> 미투데이 >> 블로그" 식으로 우회하면 그나마 쉽게 전송할 수 있죠.
  4. 헉.. ㅠㅠ. 아하하하... (먼 산.. )
  5. 위의 댓글을 읽고, 댓글창 오른쪽 캐릭터의 얼굴이 되었습니다..

    으흐흐..
  6. a
    티스토리에서만 되나요?
    제 블로그는 블로그스팟(블로거닷컴)인데...
    blog_id, blog_api_url 을 알 길이 없어서;;;
    • 2009/07/23 10:07 [Edit/Del]
      BlogAPI를 지원하는 모든 블로그에서 가능합니다.

      구글 블로그스팟에서 해당 아이디와 주소를 알아내려면 다음과 같이 BlogAPI 사용여부를 체크해야 합니다.

      --------------------------------------------------

      구글블로그 관리자 페이지(대시보드)에서 “설정”으로 들어간다. > “설정” 창에서 “사이트 피드”로 ... 블로그관리 > 환결설정 > 기타설정에서 "Blog API 사용여부"에 체크 > 표시되어 있는 BlogAPI ID, BlogAPI 주소를 확인
  7. a
    답변 감사합니다.
    그런데 대시보드 > 설정 > 사이트 피드 에는
    'Blog API 사용여부' 가 없습니다. ㅠㅠ
    ---
    블로그 피드 허용
    게시물 피드 리디렉션 URL
    게시물 피드 푸터
    • 2009/07/23 22:13 [Edit/Del]
      그전까지만 해도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이상하네요;;

      구글 블로그스팟 외에 티스토리, 텍스트큐브닷컴, 텍스트큐브, 워드프레스 등은 BlogAPI를 지원하니 이번기회에 옮기는 건 어떨까요 ^^;
  8. 질문이 있습니다.

    info.py.sample을 info.py로 copy한 후 info.py에 twitter 계정 및 blog 계정 정보를 채워 넣으면 된다고 하는데... ingo.py를 열 수가 없네요...

    그리고 Python-2.6.1는 어떻게 설치하는건지 궁금합니다. 파일은 다운 받았는데... 설치파일도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구요ㅠㅠ
  9.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한가지 궁금한게 있는데 리눅스웹호스팅이용 하는거 이거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웹호스팅에서도 사용가능한가요 아니면 개인 서버가 있어야 되는건가요
    • 2010/01/26 17:29 [Edit/Del]
      리눅스 기반의 웹 호스팅 서비스에 파이썬이 설치되어 있다면 가능합니다.

      그리고 서비스형 블로그를 사용하신다면, http://www.t2b.kr/ 라는 편리한 대체 서비스를 추천합니다.
    • 2010/01/29 11:07 [Edit/Del]
      t2b.kr 서비스가 3월 종료한다기에 다른 대안을 찾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정보를 구하고 있든중 발견했는데 이것도 사용하기 힘들거 같네요.. 감사합니다. ^^
    • 2010/01/30 00:47 [Edit/Del]
      아, 그렇군요.

      제가 제시한 방법은 리눅스 호스팅 서비스에서 가능하니, 일단 시도해보는 건 어떨까요?

      무료 호스팅 서비스 중에는 파이썬도 지원하는 곳이 많거든요.
  10. 현재 T2B를 이용하는 입장에서 그거 쓰면 될텐데 왜 이런 복잡한 방법을 소개하시는걸까...했는데 T2B가 종료예정이었죠? (... 시간이 지나니까 까먹습니다.) 저는 서버호스팅 중이니 거기에 설치해봐야겠네요. ^^
    • 2010/02/18 14:35 [Edit/Del]
      그런 이유도 있지만, 서비스에 종속되는 걸 싫어하는 사람도 있거든요. 그래서 글을 계속 갱신하고 있습니다. ^^
  11. 네이버 블로그도 api 를 제공하는데 테스트를 해보니 안되는것 같습니다. 티스토리에서는 정상적으로 작동하네요... 제가 뭘 잘못한건지 혹시 원래 불가능한 것인가요??
    • 2010/03/18 10:04 [Edit/Del]
      티스토리에서 된다면 설정상의 문제는 아닌 것 같네요. 네이브 블로그 운영팀에 문의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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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스킨 변경 : White & Black블로그 스킨 변경 : White & Black

Posted at 2010/01/26 10:25 | Posted in 무엇이든 리뷰/블로그
                                                                                                             Photo by nsaplayer

1년여간 유지해오던 스킨을 블랙으로 변경했습니다.

이전에 사용하던 White 단일 스킨은 자유분방하고, 공간이 넓어보인다는 장점이 있지만, 블로그의 핵심인 글에 집중이 잘 안됩니다.

그런 단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본문은 깔끔한 White, 그 외의 부분은 Black으로 처리하여 본문이 눈에 확 띄도록 디자인한 스킨을 사용하자!"라고 생각했지만, 별로 마음에 와닿는 스킨이 안보여서 블로그를 거의 방치하고 있었습니다. -_-;

그러다가 시간은 흘러흘러 09년 12월이 되었고, 마침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스킨 중 Tistory - Vintage Black이 제 요구사항을 만족시킨다는 것을 알고 바로 적용/수정했습니다.

스킨 수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본문 글씨 색 변경 (연한 회색 → 진한 회색)
  - 포스트 제목 폰트 변경 (굴림 → 맑은 고딕)
  - 블로그 제목 하단에 있던 블로그 소개 삭제 : 왼쪽 사이드바에 이미 있는 중복이라 삭제함
  - 본문 너비를 544px에서 600px로 늘림
  - 블로그 최하단 검색 창 너비를 100px에서 250px로 늘림

  - 사이드바에 배치된 아이템 위치 조절, 한RSS 구독버튼 추가

아직 손 봐야 할 부분도 많지만, 오랫만에 스킨을 변경하니 기분이 정말 상쾌합니다. 이런 기분을 느끼려고 여자들은 그렇게 옷을 많이 사는 걸까요? ^^;



2010-01-06 : SOSMikuru 님의 요청으로 스킨 수정본을 올립니다.

다운로드 : Tistory - Vintage Black 수정본

2010/01/26 10:25 2010/01/26 10:25
  1. 저는 블로그의 스킨을 늘 밝게 하는 편이지만 한번 새까맣게 만들어 본 적이 있습니다. (사이트 전체가 검고 글씨는 밝은색이었죠.) 그것도 나름대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여기는 black & white로 가운데 부분을 강조했군요. ^^
    이곳도 IT정보 위주인 것 같은데 RSS 추가했습니다~
    • 2009/12/08 09:14 [Edit/Del]
      All black도 운치가 있어서 좋죠. 자주보면 눈이 침침해지긴 하지만요 ㅎㅎ 그리고 현재는 IT 위주로 다루고 있지만, 나중에는 잡탕 블로그로 운영할겁니다 ^^
  2. 파초님, 블로그에서 뵙게되니 더욱 반갑습니다. 앞으로는 저도 트위터를 좀 줄이고(어쩜 요즘 트위터가 불안정해서 가능할지도... ^^;)블로그에 신경을 써야겠어요.
    • 2009/12/08 09:16 [Edit/Del]
      넵 반갑습니다~ ^^

      트위터는 계속 접속해서 다른 사람들과 교류를 해야한다는 게 조금 부담되더군요; 그럴 시간이 별로 없다는 것도 문제고요 ^^;
  3. ....ㅇ ㅣ 스킨 글쓰는 텍스트부분 650 정도 되게 수정한거 가지고 계신다면 공유좀..
    • 2010/01/26 08:32 [Edit/Del]
      본문 너비를 650으로 늘려쓰고 싶으신가 보죠? 전 600까지만 늘려놓은 터라 스킨을 직접 수정하셔야 할겁니다.

      원하신다면 그거라도 공유해 드리죠.
    • 2010/01/26 08:48 [Edit/Del]
      지금 이 상태라도 공유해주실수 있다면 감사하겠습니다;
  4. 감사합니다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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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 위키위키 = 블리키" 도전 중"블로그 + 위키위키 = 블리키" 도전 중

Posted at 2010/01/26 09:18 | Posted in 무엇이든 리뷰/블로그

위키위키와 블로그의 기능을 혼합한 것을 블리키라고 부르지만,

위키위키에서 블로그 기능을 사용하거나, 그 반대의 경우.

또는 위키위키에서 와 블로그는 별개로 운영하되, 스킨은 통일시켜 방문자를 살짝 속이는(?) 방법도 블리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단 저는 마지막 방법을 선택1하고, 스킨을 통일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HTML과 CSS에 대한 지식이 없어 고생하고 있지만, 뭐 언젠가는 완성되겠죠 :)


블리키에 대해서 관심이 있으시다면 아래 링크를 방문해보세요.


엔하위키 :: 위키위키  /  엔하위키 :: 블로그

위키피디아 영문 :: 블리키

Sezna 9 Blog :: 블리키

camp SeaReal ::  블로그와 위키를 통합하는 법

레이찬의 생각 메모 :: 블리키 도전 결과
  1. 블로그와 위키의 고유 기능과 장점을 살릴 수 있고, 구현방법이 비교적 쉽더군요. [Back]
2010/01/26 09:18 2010/01/26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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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떤 블로거가 될 것인가?난 어떤 블로거가 될 것인가?

Posted at 2010/01/07 15:18 | Posted in 무엇이든 리뷰/블로그

IT에 대한 잡지식을 끄적거리는 블로거

경품에 침 흘리는 블로거

글 올린다고 약속해놓고 까맣게 망각해버리는 블로거

글 좀 올리는 거 같았지만, 어느새 감감무소식인 블로거

리뷰를 사진으로만 대강 때우고 넘어가는 블로거

시덥잖은 유머글로 포스팅을 때우는 블로거
.
.
.
.
etc


제가 지금까지 적어온 글을 주욱 훑어보면서 제가 어떤 블로거로 인식되고 있을까 생각해보니 처참하군요;

그럼에도 이 블로그를 찾아주신 몇몇 분들에게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과연 올해에는 어떤 블로거로 사람들에게 알려지게 될까요? ㅎㅎ

그런 의문을 해결하기 위한 2010년 첫 포스팅 올려봅니다.


그리고 진부하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


Special Thanks : 티스토리 초대장을 주신 분, 이노리 서비스를 만드신 분, RSS 구독자 여러분, 가끔 방문해서 덧글 남겨주시는 블로거분들, 재밋고 유용하고 야한 글을 올려주시는 블로거분들, 사각 박스를 통해 해학과 유머를 전달해주는 웹툰 작가 분들, 겨울이면 상큼한 향의 껍질만 남기고 뱃속으로 사라지는 귤들, 구X 애드X스를 클릭해서 파초의 텅빈주머니를 보조해주신 방문자 여러분, 그리고 이 글을 보고계신 여러분!
2010/01/07 15:18 2010/01/07 15:18
  1. 흠.. 어떤 블로거로 제가 인식되는지 한번 생각해 봐야겠네요
    • 2010/01/13 22:38 [Edit/Del]
      다른 사람이 보는 나의 모습...자신의 기대와 다를 때가 많더군요. 한번쯤은 내가 어떤 사람인지 평가를 부탁해보는 것도 자기발전을 위해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 저도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제가 어떤 블로거로 인식이 될지 말이죠.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2010/01/13 22:40 [Edit/Del]
      멋진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시네요~ ^^

      아마 다른 분들에게도 높은 평가를 받고 계시지는 않을지? ㅎㅎ

      그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안녕하세요. 티스토리 메인에 떴던 글 보다가 타고 흘러들어왔는데, 우측에 이 글이 눈에 확 띄어서 클릭한번 해봤습니다^^;

    블로그를 참 멋지고 알차게 운영하고 계셔서 블로그 초짜인 저로써는 무지 부럽네요.

    저도 블로그 만들어놓은지만 꽤 됐지 (여기저기 쑤시고다니고...) 막상 블로그 운영은 해보니 생각보다 어렵더라구요..

    어떤 내용을 올리고 어떤식으로 꾸밀것인지.. 그냥 요즘은 개인커뮤니티(응...??)로 혼자서 끄적끄적하고있습니당;;;

    - 멋진 블로그를 운영함으로써 다른 초짜 블로거에게 아이디어를 주심에 감사드리며
    • 2010/03/11 01:32 [Edit/Del]
      한때 블로그에 미쳐서 적잖은 시간을 투자한 적이 있긴하지만, "블로그를 참 멋지고 알차게 운영하고 계서서.."라는 과분한 칭찬에는 손발이 오그라드는군요 ^^;

      초보를 갓 벗어난 사람 입장에서 간단히 조언을 드리겠습니다. 블로그를 자주 방치하는 사람의 말이니 너무 새겨 듣지는 마시구요 ^^

      "잡담 블로거라도 어떠한 명확한 카테고리가 있기 마련입니다. 애니메이션을 즐겨본다면 그와 관련된 잡담을, 개발자라면 프로그래밍 푸념이나 새로운 기법에 대한 잡담, 미니기기를 좋아한다면 관련 기기 지르거나 팔아치운 등등의 잡담이 주를 이루겠죠. 잡담에서 빈도수가 높은 내용을 블로그 주제로 선정하고, 그 범위 안에서 자유롭게 운영하세요. 남들이 우러러보는 특별한 글을 쓰는 것만이 블로그의 전부는 아닙니다. 다른 사람이 올린 글에 의견이나 지적사항을 덧붙여서 포스팅한다음, 트랙백을 쏘는 것도 멋진 블로그 활동이니깐요. 일단 활동을 하고나서 사람들과 교류하게 되면 자연스레 블로깅도 즐거워질겁니다. 그리고 "블로그 운영"에 대해서 전문적으로 포스팅하는 블로그도 있으니 한번 찾아가보세요. 많은 도움이 될겁니다."
    • 2010/03/11 02:47 [Edit/Del]
      아.. 블로그 운영에 대해서 전문적으로 포스팅하는 블로그도 있었군요.

      좋은 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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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7 런칭 파티에 초대받았습니다. :)Win7 런칭 파티에 초대받았습니다. :)

Posted at 2009/10/20 10:00 | Posted in 무엇이든 리뷰/블로그

MS에서 Windows7 출시 기념으로 여는 런칭 파티에 초대받았습니다.

사실 초대 이메일과 전화를 받은 건 지난 주지만, 다른 일정으로 불참하게 될 가능성이 있어 잠자코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월요일이 되서야 "별다른 일정이 없으니(수업은 빼먹겠지만) 꼭 참석하자!" 라는 생각으로 자랑글을 올립니다. ^^;

그리고 대전에서 같이 올라갈 동행분을 찾습니다. 아는 사람 하나 없는 곳에서 777명에게 둘러싸여 f(x) 공연이나 보다가 쓸쓸히 내려오는 건 싫군요(...) 길치라서 행사장 길 찾다가 입장도 못하는 사태는 더더욱 싫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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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주일에 1~2개의 글을 올리는 저 같은 게으름뱅이 블로거나 몇 달째 블로그 관리를 하지 않은 사람도 초대를 받은 걸 보면 "대한민국 최도의 파워블로거"라는 문구가 참 어색하네요. 확인사살 이메일을 받으셨다는 몇몇분들의 블로그를 가보니 저보다 더 잘 운영하고 계신 경우가 많던데 말예요. 차라리 "대한민국의 각양각색 블로거"를 초대합니다! 라고 했다면 문제없었을 것을.


2009/10/20 10:00 2009/10/20 10:00
  1. InFeel
    옹? 에궁.. 일만 아니라면 가이드를 해드릴 수도 있었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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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드센스 수표 수령.구글 애드센스 수표 수령.

Posted at 2009/09/06 17:05 | Posted in 무엇이든 리뷰/블로그
구글 애드센스 100달러 달성에 대해 포스팅한지 한달 반 만에 구글 애드센스 수표가 도착했습니다.

사실 최근에 서비스를 시작한 웨스턴 유니언을 이용하고 싶었지만, 그려러면 "지급정지"를 설정해 놔야 하는데 그걸 깜박했지 뭡니까 (...)

결국 수표는 도착했고, 피같은 수수료 지불해가며 환전해야 할 처지에 놓였습니다. OTL

생긴건 수수합니다. 영화에서 으레보던 백지수표를 상상해서 더 '없어'보입니다 ㅋ



다음 주에 시간을 내서 농협에 환전해볼 생각인데, 과연 "추심전 매입"을 선뜻 해줄까요? 안되면 집 근처에 있는 기업은행, 우리은행, 국민은행 모두 들쑤셔봐야 겠습니다.  


2009/09/06 17:05 2009/09/06 17:05
  1. 구글광고 한개 다는것보다 두개 다는게 좋을까요?ㅎㅎ
    아직 구글광고는 않달았지만 나중에 달려고 하는데..
    두개동시에 다는게 효과가 더 좋나요?
    • 2009/10/04 15:36 [Edit/Del]
      아무래도 광고 개수가 많으면 클릭 확률이 높겠지만, 방문자 수가 저조하다면 아무 소용없습니다.

      수익을 높이려면, 방문자 수 + 광고 위치 + 적당한 광고 개수(2~3개)의 조화가 중요한 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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