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국에서는 "휴대폰 배터리는 2개를 제공해야 한다."라는 암묵적인 룰이 있기에, 배터리를 1개 늘린 대신 메모리카드를 4GB로 줄이고 위에서 언급한 액세서리를 빼버렸습니다. 익뮤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때, 하루에 배터리 2개를 사용한다는 걸 생각해보면 KT에서 참 현명한 선택을 한 거죠. 짝짝짝~
...그런데 익뮤는 배터리 충전 거치대가 따로 없습니다. 무조건 익뮤 본체에 넣었을 때만 충전이 가능하죠. 한때는 충전지 1이 완충되면, 충전지 2를 끼워넣고 충전을 했습니다. 근데 이거 영 불편합니다. 충전 해야지....생각하다가 까먹으면 하루종일 익뮤를 대기상태로 놔야합니다. 트위터도 못하고, 음악도 못듣고 심심합니다. -_-;
정품 충전기는 학교에 두고, 충전거치대는 집에서 활용해야 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