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년여간 유지해오던 스킨을 블랙으로 변경했습니다.
이전에 사용하던 White 단일 스킨은 자유분방하고, 공간이 넓어보인다는 장점이 있지만, 블로그의 핵심인 글에 집중이 잘 안됩니다.
그런 단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본문은 깔끔한 White, 그 외의 부분은 Black으로 처리하여 본문이 눈에 확 띄도록 디자인한 스킨을 사용하자!"라고 생각했지만, 별로 마음에 와닿는 스킨이 안보여서 블로그를 거의 방치하고 있었습니다. -_-;
그러다가 시간은 흘러흘러 09년 12월이 되었고, 마침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스킨 중 Tistory - Vintage Black이 제 요구사항을 만족시킨다는 것을 알고 바로 적용/수정했습니다.
스킨 수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본문 글씨 색 변경 (연한 회색 → 진한 회색)
- 포스트 제목 폰트 변경 (굴림 → 맑은 고딕)
- 블로그 제목 하단에 있던 블로그 소개 삭제 : 왼쪽 사이드바에 이미 있는 중복이라 삭제함
- 본문 너비를 544px에서 600px로 늘림
- 블로그 최하단 검색 창 너비를 100px에서 250px로 늘림
- 사이드바에 배치된 아이템 위치 조절, 한RSS 구독버튼 추가
- 포스트 제목 폰트 변경 (굴림 → 맑은 고딕)
- 블로그 제목 하단에 있던 블로그 소개 삭제 : 왼쪽 사이드바에 이미 있는 중복이라 삭제함
- 본문 너비를 544px에서 600px로 늘림
- 블로그 최하단 검색 창 너비를 100px에서 250px로 늘림
- 사이드바에 배치된 아이템 위치 조절, 한RSS 구독버튼 추가
아직 손 봐야 할 부분도 많지만, 오랫만에 스킨을 변경하니 기분이 정말 상쾌합니다. 이런 기분을 느끼려고 여자들은 그렇게 옷을 많이 사는 걸까요? ^^;



이곳도 IT정보 위주인 것 같은데 RSS 추가했습니다~
트위터는 계속 접속해서 다른 사람들과 교류를 해야한다는 게 조금 부담되더군요; 그럴 시간이 별로 없다는 것도 문제고요 ^^;
원하신다면 그거라도 공유해 드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