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indows7 런칭 파티를 종료할 때 입구에서 나눠준 종이 가방입니다. 안에는 Windows7 Ultimate와 몇가지 홍보물이 들어있습니다.. 행사가 끝난 직후의 지하철에는 이 종이가방을 들고 있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길어서 가립니다.

수수한 블랙 박스에 Windows7이 담겨 있습니다. 미국에서 주던 금장 박스가 아니라는 사실에 많이들 실망하던데, 제게는 이정도가 딱 적당합니다. 좋게말해서 심플+환경보호인 셈이죠. 뭔가 있어보이는

내부에는 설명서와 시리얼 넘버, 휴대폰 액정 클리너가 들어있습니다.
내부에는 Windows7 Ultimate DVD, 설명서와 시리얼 넘버, 휴대폰 액정 클리너가 들어있습니다. 블랙과 대비되는 붉은 안감이 강렬하네요. 시리얼 넘버는 32bit와 64bit에 사용가능하다고 합니다. 물론 설치는 하나의 PC에만 할 수 있습니다. 요새 한컴 오피스 이벤트 때문인지 1 copy에 3 PC에 설치할 수 있는 거 아니냐는 사람이 많더군요.

얼레? 그래도 정식 발매일이니 한글판인줄 알았는데, 영문판이네요. 한글 언어를 설치하면 된다지만 뭔가 찝찝합니다 -_-;

그래도 증정용이라고 멋을 낸 Windows7 DVD입니다. DVD 윗면에는 GENUINE이라는 홀로그램(?)이 박혀 있고, 중간에는 로고와 간단한 설명이 인쇄되어 있네요.

Special Edition이 아니라 Promotional Disc군요; 그리고 선명하게 재판매 금지(Not for resale)이 인쇄되어 있는데 행사 당일 인터넷 장터에 매물을 등록한 사람도 있었습니다.

엔비디아에서는 최신 기술을 소개하는 데모 시디와 특이하게 연필을 증정했습니다.

요즘 주목받고 있는 Cuda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을까요? 나중에 시간내서 확인해 봐야겠군요.

휴대폰 액정 클리너....가 아니라 알고보니 교통카드였습니다. 푸딩같은 오동통한 몸매를 가진 MS 메신져 아이콘이 맘에 드네요.

그런데 사용할 수 있는 지역이 참...........대전에서는 안되는건가요오오~

블로거 파티 인증샷. 명찰은 어떻게 배포하나 궁금했는데, 알고보니 신원 확인 후 즉석에서 인쇄해서 나눠줬습니다.

Windows7과 같이 내세우는 MS LIVE series입니다. Photo Gallery가 추가되었네요.


AMD에서는 최신 제품 동향 정보를 담은 홍보지를 나눠줬습니다. 다이렉트 11을 지원하는 그래픽카드가 전면을 차지했네요.



저는 업무용으로는 Intel을 선호하지만, 가정집에서 사용할 PC는 AMD를 많이 추천합니다. 저렴한 가격으로 비싼 제품과 비슷한 성능을 끌어낼 수 있다는 게 매력적이죠. 이번 쿼드코어에도 가격대 성능비가 좋은 제품이 나왔나 보군요.

그 뒤로는 AMD와 ladeon에 맞는 메인보드 및 관련 제품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전리품 인증샷은 여기까지입니다.
Windows7 종이가방에는 엑스박스를 비롯한 마우스, 노트북을 담아올 달콤한 꿈을 꾸고 있었지만 무산되고 가벼운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많은 것은 못 챙겼기고 아쉬움이 남지만, 그래도 재밋는 행사였습니다. :)



하나 있는데 다른 지역에서는 아마 사용이 불가능 할 듯...
(이벤트에 걸려서 왔습니다.3천원 들어 있습니다. 서울에서 900원 사용)
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