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지나고 대형 액자도 무사히 수령했습니다. :)
그런데 이거 생각보다 큽니다. 615mm x 840mm라는 크기를 너무 얕봤나 봅니다.
옆에 세워둔 액자를 쳐다볼때마다 머리를 쥐어뜯다가 퍼즐을 던져버리는 제 모습이 스쳐지나갑니다. *_*

그래도 완성해서 액자에 보관하면 내심 뿌듯하겠죠? ......사실 어머니께서는 누가 이런걸 벽에 걸어놓으냐고 타박을 주셔서 풀이 죽은 채로 있지만, 전 굴하지 않고 완성해서 제대로 된 평가를 받을 겁니다. 으흐흑.
이번 주는 바쁘니 직소퍼즐은 10월 1일부터 시작합니다. 그럼 다음 도전기를 기대하세요 :)



1000 조각이라... 저라면 감히 도전 못해볼 퍼즐입니다.
일단, 추석기념으로 완성작 기대 해 봅니다. ^_^
추석 내에 하나는 완성할 계획이니 기대하세요~ ^^